[포토뉴스] 폭우를 뚫고 걸으며 불교중흥 발원하다
[포토뉴스] 폭우를 뚫고 걸으며 불교중흥 발원하다
  • 김형주 기자
  • 승인 2020.07.31 06:39
  • 호수 360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월선원 인도만행결사 1차 공주 예비순례

만행결사와 4박5일 예비순례 참가를 신청한 비구 스님 47명, 비구니 스님 11명, 우바새 12명, 우바이 6명 등 76명과 스태프와 취재진 31명, 1일 참가자 13명 등 120명이 함께 3일간 100km걷고 지난 7월30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회향했다. 매일 같이 내리는 큰비를 맞으며 묵언정진 행선을 한 순례단의 3일간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인도만행결사 예비순례 입재식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입재식.
걷기에 강연을 하고 있는 성기홍 박사. 
걷는 중 팔 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따라하고 있는 대중들 모습.
걷는 중 팔 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따라하고 있는 대중들 모습.
첫 번째 순례날 아침 예불을 올리고 있는 순례단. 
첫 번째 순례날 아침 예불을 올리고 있는 순례단. 
순례 첫날 새벽4시에 출발한 순례단이 마곡사 인근 길을 걷고 있다. 
순례 첫날 새벽4시에 출발한 순례단이 마곡사 인근 길을 걷고 있다. 
순례 첫 날 오전 마곡사 일주문을 나와 도로 옆 인도를 걷는 모습. <br>
순례 첫 날 오전 마곡사 일주문을 나와 도로 옆 인도를 걷는 모습. 
순례 첫 날 오전 마곡사 일주문을 나와 도로 옆 인도를 걷는 모습. <br>
순례 첫 날 오전 마곡사 일주문을 나와 도로 옆 인도를 걷는 모습. 
첫날 10km 오전 순례를 마치고 연수원으로 돌아온 순례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첫날 10km 오전 순례를 마치고 연수원으로 돌아온 순례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첫날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첫날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br>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br>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br>
오전 순례를 마치고 다시 연수원을 나서 유구읍으로 향하고 있는 순례단 모습. 
첫 날 20km 순례 후 점심 공양을 하고 있는 모습.
첫 날 20km 순례 후 점심 공양을 하고 있는 모습.
첫 날 순례 중에 물집이 많은 대중들이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다. 
첫 날 순례 중에 물집이 많은 대중들이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다. 
치료를 받은 물집 생긴 발. 
치료를 받은 물집 생긴 발. 
한 스님은 물집 때문에 맨 발로 걷기를 시작했다.
한 스님은 물집 때문에 맨 발로 걷기를 시작했다.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이 첫날 저녁 대중들과 만행결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이 첫날 저녁 대중들과 만행결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둘째날 오전 5시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비는 폭우로 바뀌었다. 
폭우 속을 걷는 순례단.
폭우 속을 걷는 순례단. 
폭우 속을 걷는 순례단. 
폭우 속을 걷는 순례단. 
폭우 속을 걷는 순례단. 

25km 지점 고개를 넘어 휴식을 취하고 있는 호계원장 무상스님과 종회의장 범해스님.
마곡사로 들어서는 순례단.
둘째 날 30km 순례를 마친 후 대중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셋 째날도 어김없이 새벽 4시 연수원을 나섰다.
셋 째날도 어김없이 새벽 4시 연수원을 나섰다.
순례단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요원들의 역할도 컸다. 
셋 째날 순례를 마치고 연수원 운동장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순례단.
셋째날 순례를 마치고 연수원 운동장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순례단.
6조 유아정팀장이 자자시간에 발언을 하고 있다.
6조 유아정 팀장이 자자시간에 발언을 하고 있다. 2시반에 시작한 자자는 7시가 돼서야 끝이 났다.
도감 호산스님이 대중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도감 호산스님이 대중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이 만행결사와 불교중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공주=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Tag
#보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승철 2020-08-08 21:46:54
대구 침산동에 있는 도심 법당(포교당) 운영해보실 스님을 찾습니다.
법당 시설 후 점안불사만 올리고, 개원불사도 올리지 못한 채,
급한 사정으로 본찰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삼존불 및 일체의 법당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
공심으로 포교당 운영에 뜻이 있는 스님은 연락주세요.

혹은 대구지역 불자들의 모임장소나 사무실 등...
지역 불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도 좋겠습니다.

- 보증금 500만/월 30만 (33평/공양간포함)
- 시설권리금 : 거저 드리다시피 넘겨드립니다.
- 아니면... 월세 30만원만 부담하시고, 운영하셔도 좋습니다.

<열린선원...현장 합장> 010-9592-9288
* 기도중에는 전화를 못받을 수가 있습니다. 문자 남기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