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소개
불교신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교신문은 1960년 창간된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신문입니다.
한국 불교 현대사와 영욕을 함께 해온 불교신문은 청담스님을 비롯해 숭산, 법정스님 등 당대 고승들께서 가꾸고 다듬어온 불법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불교신문은 부처님 가르침을 널리 펴고, 교단을 외호하며, 시대정신을 선도하기 위해 前조계종 종청 청담대종사를 초대 발행인, 편집인, 사장으로 모시고 1960년 1월 1일 '대한불교'라는 제호로 창간됐습니다.

발 행 처 : 불교신문사

발행형태 : 주 2회 신문(매주 수요일 토요일 간행) 유가지(월 7천원) 대판 16,20면

발행목적 : 교계 최초, 불교계 정상의 주간언론 매체이자 종교계 최초 주 2회 발행신문으로서 정법의 홍포와 불교의 권익보호, 교계여론의 바른 계도를 통해 불교발전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