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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보도 일삼는 불교닷컴 불교계에서 추방 돼야”
  • 홍다영 기자 사진 신재호 기자
  • 승인 2017.10.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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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종회의원 만당스님과 성화스님, 원명스님은 10일 불교닷컴의 은처자 의혹 허위기사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설정스님, 불교닷컴 은처자 의혹 허위기사에 대해
명예훼손·업무방해죄 혐의로 중앙지검에 고소장 제출

조계종 35대 총무원장 후보 기호1번 설정스님이 자신이 은처자가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왜곡 보도한 불교닷컴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다.

설정스님 선거대책본부에서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중앙종회의원 만당스님과 종회의원 성화, 원명스님은 설정스님을 대신해 10일 오전 불교닷컴의 은처자 의혹 허위기사에 대해 정보통신법 위반(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죄 혐의로 불교닷컴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이날 만당스님은 “한국불교를 책임지는 조계종 총무원장을 선출하는 선거에 즈음해 허위비방, 날조된 사살로 유력 후보를 음해하고 흑색 선전하는 보도 행태를 뿌리 뽑기 위해 나서게 됐다”면서 “종도들로 하여금 혼란과 오해를 일으키는 파렴치한 악성 매체 불교닷컴은 교계 언론과 불교계에서 영원히 추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향후 불교닷컴과 해당 기자인 이석만 씨를 상대로 가압류, 손해배상, 정정보도 청구 등 강력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다영 기자 사진 신재호 기자  hong12@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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