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 엄태규 기자
  • 승인 2020.03.16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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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상담개발원, 일정 확정 후 홈페이지 통해 공고 예정
불교명상지도사 전문가 자격고시는 4월18일 실시 예정

불교상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시행되는 제13회 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조계종 포교원이 시행하고 불교상담개발원이 주관하는 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는 3월22일 오전10시 서울 개운사 내 불교상담개발원에서 1‧2급 필기 및 면접시험으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불교상담개발원은 향후 불교상담심리사 자격고시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상담개발원 홈페이지(www.kbcd.org)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제4회 불교명상지도사 1급과 전문가 자격고시는 4월18일 불교상담개발원에서 치러진다. 

불교명상 대중화를 이끌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시되는 진행되는 불교명상지도사 1급과 전문가 자격고시는 필기 및 실기 전형으로 나눠 진행되며, 이론과 집중명상, 관찰명상, 간화선, 명상과 심리치료, 현장실무능력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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