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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빈자리

보물 제999호 합천 해인사 건칠희랑대사좌상은 우리나라에서 전해지는 유일한 스님 조각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대고려전’에 가면 친견할 수 있다. 희랑대사는 제자 왕건을 만날 수 있을까. 그 옆자리에는 북에서 아직 오지 않은 왕건상을 위한 연꽃좌대가 마련되어 있다. 

[불교신문3448호/2018년12월12일자]

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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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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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無影塔 2019-01-06 09:03:19

    大高麗 천년전!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왔었는데
    참으로 귀한 문재재들을 관람할 수 있었다.

    동서양에 흩어져 있는
    우리의 문화재를 볼수 있는 기회였다.

    문화재를 아끼는
    모든분들께 관람을 권해드리고 싶다.

    이번 기회가 지나가면
    언제 다시 볼지 천재일우의 시간이기에

    고려는 세계적인 문화재가 있다.
    팔만대장경, 고려불화 그리고 고려청자

    관람을 하면서
    역시 고려는 불교국가였구나를 느꼈다.
    진열된 대부분의 문화재들이 불교문화재 였기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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