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편집국장에 여태동 기자 임명
불교신문 편집국장에 여태동 기자 임명
  • 이성진 기자
  • 승인 2020.12.23 11:26
  • 호수 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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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원행스님 12월23일 임명장 수여
“불교신문은 종단의 얼굴…맡은 역할 잘 수행해달라”
총무원장 원행스님(왼쪽)은 불교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여태동 기자를 임명했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총무원장 원행스님(왼쪽)은 불교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여태동 기자를 임명했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불교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여태동 기자가 임명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불교신문사 발행인)122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불교신문 편집국장에 여태동 기자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불교신문은 조계종의 기관지로서 종단의 얼굴이자 대변인이고, 홍보지이자 포교지라며 코로나19 등으로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소임을 맡아 책임감이 크겠지만, 사장·주간 스님과 함께 힘을 합쳐 임무를 잘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불교신문 사장 정호스님은 총무원장 스님 말씀대로 맡은 역할을 잘 해내겠다고 화답했다. 여태동 편집국장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임명장 전달식에는 총무원 총무부장 금곡스님(불교신문사 부사장), 불교신문사 주간 현법스님 등이 배석했다.
 

임명장 전달식 이후 환담을 나누는 모습.
임명장 전달식 이후 환담을 나누는 모습.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사진=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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