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잘해왔듯, 어려운 시기 함께 이겨내자”
“지금까지 잘해왔듯, 어려운 시기 함께 이겨내자”
  • 이성진 기자
  • 승인 2020.11.26 19:33
  • 호수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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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중앙종무·산하기관에 격려금 전달
코로나19로 지친 종무원 위한 특별한 선물 ‘의미’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코로나19로 지친 종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오른쪽)이 김용구 포교차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모습.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코로나19로 지친 종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오른쪽)이 김용구 포교차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모습.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올 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종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1126일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모든 종무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힘을 북돋아줬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위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공심과 원력으로 종무에 매진한 모든 종무원분들에게 감사하다물론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앞으로도 함께 화합하며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격려금 전달식 이후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앞으로도 함께 화합하며 이겨내자”고 힘을 북돋았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격려금 전달식 이후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앞으로도 함께 화합하며 이겨내자”고 힘을 북돋았다.

한편 이날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조계종 종무원조합 원우회 주최 탁구대회에 직접 참여해 종무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탁구대회는 마스크 착용, 시설 면적 당 인원 제한 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채 진행됐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종무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종무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사진=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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