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사장 정호스님, 53선지식 구법여행서 법문
불교신문 사장 정호스님, 53선지식 구법여행서 법문
  • 엄태규 기자
  • 승인 2020.02.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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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 ‘부처님의 가르침은 어떻게 우리를 구제하는가?’ 주제로
정호스님
정호스님

불교신문 사장 정호스님이 불교신문과 조계사불교대학총동문회가 공동 주관하는 53선지식 구법여행 초청법사로 법석에 오른다.

정호스님은 2월28일 오후7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리는 52번째 53선지식 구법여행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어떻게 우리를 구제하는가?’를 주제로 법문한다. 이 자리에서 정호스님은 중생을 구제하기 위한 부처님 가르침에 담긴 의미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정호스님은 도명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6년과 1979년 각각 사미계와 구족계를 수지했다. 조계종 재심호계위원, 포교원 포교연구실장, 제13대 중앙종회의원,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오산 대각사 주지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복지와 다문화 포교에 매진해왔다. 현재 오산 대각사 회주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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