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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동국대 의료원장 취임“장기발전전략과 비전 재수립할 것”

19대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조성민 소아청소년과 교수<사진>가 취임했다. 동국대 의료원은 지난 8일 동국대 일산병원 대강당에서 의료원장 이취임법회를 봉행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스님, 윤성이 동국대 총장, 이대원 경주캠퍼스 총장 등이 함께 했다.

동국대 의료원 산하에는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과 경주병원, 경주한의원, 일산병원, 일산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 등의 기관이 있다. 의료원장은 의료원 관리운영을 총괄하는 자리다. 

이날 취임한 조성민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원의 장기 발전 전략과 비전을 재수립하라는 소명을 엄중히 받들겠다”며 중책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의료원 구성원 모두가 지혜를 모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진호 전 의료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더욱더 젊어진 병원과 학교가 마음껏 능력과 뜻을 펼쳐나갈 것을 기원한다”는 바람과 격려를 전했다.

한편 조성민 의료원장은 1987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소아과 과장으로 재직해 왔다. 진료부장과 동국대학교 의료원 기획처장을 거처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동국대 일산병원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조성민 19대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법회가 4월8일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봉행됐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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