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3 (2019).4.19 금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찰나의 화두
[찰나의 화두] 노스님의 의자

어느 여름 하안거, 선방을 살짝 엿볼 기회가 있었다. 좌복 자리에 웬 의자? 다리가 불편한 스님이 선방에서 함께 정진하고 싶어, 대중 스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들여 놓았다고 한다. 그런데 의자가 너무나 작다. 가부좌 틀고 앉은 스님들 향한 노스님의 하심이 아닐런지. 

[불교신문3476호/2019년4월3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