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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1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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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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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호 지음·노준구 그림/ 풀빛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일을 해 왔다. 과거에는 주로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일을 했고, 최근에는 삶의 의미를 찾고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 일하기도 한다. 서강대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찬오 작가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와 함께 노동을 짚어 본 인문교양서 <노동>을 펴냈다.

저자는 노동자와 근로자의 의미를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노동에 대해 편견을 깨준다. 또한 노동자의 권리도 낱낱이 일러 준다. 그리고 “노동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하고, 쉬어야 할 권리도 누려야 하며, 노동자를 지켜 줄 단체 활동도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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