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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12.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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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의사가 성찰하는 삶과 죽음불교진흥원, 11월20일 임정애 교수 초청 화요열린강좌
임정애 교수.

불자의사가 삶과 죽음을 성찰하는 강연의 자리가 마련된다.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각범)은 오는 20일 오후7시 매월 한 가지 주제 아래 저자 및 문화 예술가를 초청해 여는 ‘화요 열린 강좌’에 임정애 건국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를 초청한다.

그의 저서 <돌아가는 길, 나의 등불>을 텍스트로 진행하는 강연에서 임 교수는 부처님의 자비광명 속 호스피스 · 완화 의료를 통해 죽음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임정애 교수는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의학박사). 이후 건국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임의, 수술실장, 미국 하버드대학교, MGH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마취통증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대한마취통증학회 및 대한통증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고, 불교여성개발원 생명존중운동본부 본부장도 맡고 있다.

불교진흥원 11월 강좌 포스터.

여태동 기자  tdye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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