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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 다가온 수능 D-100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오늘(8일) 폭염 속에 서울 도선사 석불전에는 자녀들의 학업성취를 위한 기도는 간절하기만 하다. 수능 100일 기도는 부모님들의 자녀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으며, 수능기도를 통해 번민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며 ‘도반’이라는 인연을 맺게 해주는 소중한 자리가 된다.

경전을 읽으며 마음의 위안을 찾는 이도 있고 자녀의 사진을 붙여 오거나, 스마트폰 속에 저장된 자녀의 사진을 보며 기도하는 이들도 보인다.
자녀의 학업성취를 기도하는 부모들 못지않게 손자 손녀의 합격을 위해 기도하는 할머니들도 자주 눈에 띈다.
도선사 석불전 전경.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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