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 선학원 문제 해결 나섰다
전국비구니회, 선학원 문제 해결 나섰다
  • 이경민 기자 사진=신재호 기자
  • 승인 2018.03.27 18:23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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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影塔 2018-04-03 21:16:30
선학원 재단이사장 법진이의 성법죄에 대한
선미모에서 청와대 청원내용에 게재되었더군요.
뜻있는 많은 분들께서 함께 동참 하시라고...

나는 벌써 성범죄형을 받고
감투를 덮어쓰고 앙버티고 있는
법진이 끌어 내리라고 동의 했었는데

우리 가족, 주변 그리고 친구들에게
청와대 국민소통과장 → 국민청원
제목 : 성추행 6월형 선고 법진스님...
메일도 보냈었고...

ㅋㅋㅋ
선학원 재단이사장 법진이 꼴조타!

無影塔 2018-03-30 21:55:53
법계승, 불사음(不邪淫)
교계 언론, 공중파 뉴스에까지 보도되어
추문은 알려질 만큼 세간에 알려졌다.

전국에서 스님들이 올라와
번진이 퇴진을 외치고

감투를 앙버티면서 덮어쓰고 있어도
도덕적 목숨은 이미 사망선고
世上의 웃음꺼리

無影塔 2018-03-30 21:55:22
ㅎㅎㅎ
그러지 말고
일을 쉽게 처리합시다.

예쁜 처자를 하나 붙여주어
장가를 보내줍시다.

먹물옷을
스스로 쉽게 벗도록,

장가 가기에는
너무 늙어빠졌나?

그럼 지옥 가거라!

판도라 2018-03-28 22:03:06
전국비구니회의
거룩하신 큰 결단을
굳게 믿습니다

드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無影塔 2018-03-28 21:52:21
性犯罪人이
최후의 발악을 하나봅니다.

쪽박으로 벼락을 피하고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듯이 하면서

진리는 영원 합니다.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山은 山이요
물은 물입니다.

罪業을 계속 짖고 보태면서
地獄門을 스스로 열고 들어가는 꼴이지요.

아마도 지금쯤은
눈치를 살살 살피면서
불안에 떨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