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6일째 설봉스님 “성추행 이사장 사퇴만이 나를 멈추게할 것"
단식 6일째 설봉스님 “성추행 이사장 사퇴만이 나를 멈추게할 것"
  • 홍다영 기자 사진 김형주 기자
  • 승인 2018.03.27 14:27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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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 too, # with you 2018-12-28 13:31:07
관심, 격려, 지지,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성폭력 예방 캠페인 (당신 곁에 우리가 있어요)

예방과 교육
여성가족부 성폭력예방 교육자료 https://shp.mogef.go.kr/shp/front/main.do
성범죄자알림e서비스
아동성폭력 대응방법
신고 사이버경찰청

상담 및 지원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민우회 02-335-1858
여성긴급전화 국번없이 1366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미투 王 2018-04-04 22:52:29
ㅋㅋㅋ
성범죄인 법진이가 엄청 뜨고 있네!

TV에 여기저기 신문에
이젠 청와궁에 까지

법진이란 허명이
수시로 오르네리며 난리가 났군.

남의 일에 욕은 못하고
축하한다 축하해.

그나 저나 감투는
주거 송장이 되어서도
덮어쓰고 지옥문을 열려나?

無影塔 2018-03-30 21:58:04
법계승, 불사음(不邪淫)
교계 언론, 공중파 뉴스에까지 보도되어
추문은 알려질 만큼 세간에 알려졌다.

전국에서 스님들이 올라와
번진이 퇴진을 외치고

감투를 앙버티면서 덮어쓰고 있어도
도덕적 목숨은 이미 사망선고
世上의 웃음꺼리

無影塔 2018-03-30 21:57:31
ㅎㅎㅎ
그러지 말고
일을 쉽게 처리합시다.

예쁜 처자를 하나 붙여주어
장가를 보내줍시다.

먹물옷을
스스로 쉽게 벗도록,

장가 가기에는
너무 늙어빠졌나?

그럼 지옥 가거라!

無影塔 2018-03-28 21:54:24
性犯罪人이
최후의 발악을 하나봅니다.

쪽박으로 벼락을 피하고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듯이 하면서

진리는 영원 합니다.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山은 山이요
물은 물입니다.

罪業을 계속 짖고 보태면서
地獄門을 스스로 열고 들어가는 꼴이지요.

아마도 지금쯤은
눈치를 살살 살피면서
불안에 떨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