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2 (2018).9.25 화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찰나의 화두
[찰나의 화두] 어떻게 할까?

천진불이 따뜻한 모자와 망토를 두르고 있다. 헌데 누군가 지폐 한 장을 망토아래 끼워서 정면에서 잘 보이게 세워 놓았다. 보기에 따라 좋게 볼 수도, 굳이 저렇게 까지…. 근처 불전함에 넣어드릴까도 생각해 봤다. 하지만 귀한 돈을 저렇게 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는데, 결국 망설이다 뒤돌아섰다. 

[불교신문3373호/2018년3월7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