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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 (2017).12.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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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나온 떡처럼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갓나온 가래떡을 바로 한 번 더 뽑으면 떡이 차지면서 더욱 맛있다.

한가위를 앞둔 오늘(27일) 서울 조계사 방앗간은 분주하다. 조계사에서 직영하는 이 방앗간은 일 년 내내 아침마다 떡을 찐다. 하얀 백설기를 그대로 썰기도 하고, 가래떡으로 뽑기도 한다. 떡을 찔 때 팥을 얻으면 팥떡이 된다. 명절이 다가오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방앗간은 더욱 바빠진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백설기는 군침을 고이게 한다.
조계사 살림을 맡고 있는 원주 소임의 법웅스님이 적당한 크기로 백설기를 자르고 있다.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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