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성불사, 소외된 이웃 위한 자비나눔기금 ‘쾌척’
하남 성불사, 소외된 이웃 위한 자비나눔기금 ‘쾌척’
  • 이성진 기자
  • 승인 2021.04.16 11:44
  • 호수 366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15일 아름다운동행에 500만원 전달
하남 성불사 사부대중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 사진은 전달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청정화 성불사 신도회 부회장, 수경화 부회장,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일화스님, 성불사 총무 원보스님, 관여심 신도회 부회장.
하남 성불사 사부대중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 사진은 전달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청정화 성불사 신도회 부회장, 수경화 부회장,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일화스님, 성불사 총무 원보스님, 관여심 신도회 부회장.

하남 성불사 사부대중이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았다.

성불사(주지 선광스님)415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동행 사무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자비나눔 기금 500만원을 동행에 쾌척했다. 이 기금은 찾아가는 짜장 공양을 비롯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의 꿈을 돕는 위시박스’,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들의 급식지원사업인 해피콘등 아름다운동행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자비 나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주지 선광스님(중앙종회의원)을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성불사 총무 원보스님은 조계종 대표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의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불사 신도회에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국내외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는데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일화스님은 성불사 신도분들이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우)03144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67(견지동), 전법회관 5층 불교신문사
  • 편집국 : 02-733-1604
  • 구독문의 : 02-730-4488
  • 광고문의 : 02-730-4490
  •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2197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446
  • 창간일 : 1960-01-01
  • 등록일 : 1980-12-11
  • 제호 : 불교신문
  • 발행인 : 원행스님
  • 편집인 : 정호스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여태동
  • Copyright © by 불교신문.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