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불교신문 | 뉴스</title><link>http://www.ibulgyo.com/</link><description>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불교신문 Since. 1960</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통도사, 미얀마 중국 구호성금 총무원에 전달</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94</link><description>통도사 주지 정우스님은 미얀마 중국 등 최근 해외서 연이어 터진 대형 재해의 피해자를 위한 성금을 조계종 총무원에 전달했다. (사진) 
정우스님은 16일 오전 10시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총무원장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지관스님에게 성금 50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성금 5000만원은 미얀마를 덮친 사이클론 피해자를 돕기 위한 3000만원과 중국의 쓰촨(四川) 대지진 구호성금 2000만원을 합친 것으로, 두 나라에 각각 전해질 예정이다. 
총무원장 지관스님은 &amp;ldquo;통도사가 앞장서서 (성금을 전달)해주니, 참으로 고맙게 생각한다&amp;rdquo;고 말했다. 정우스님은 &amp;ldquo;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귀한 문화유산이 참혹하게 파괴되어 매우 안타깝다&amp;rdquo;며 &amp;ldquo;통도사에...</description><dc:date>2008-05-16 11:22</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6 오전 11:22:29</pubDate></item><item><title>인묵스님, 6월8일 봉선사서 영산재 봉행</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93</link><description>인묵스님(남양주 봉선사 주지) 오는 6월8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 경내에서 영산재 및 천도재를 봉행한다.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6 10:03</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6 오전 10:03:42</pubDate></item><item><title>봉은사, 中 수월정사 개원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92</link><description>일제시대 중국 연변지역에서 &amp;lsquo;헐벗은 중생들을 보살피는 보살&amp;rsquo;의 삶을 살았던 수월스님. 스님을 기리는 &amp;lsquo;수월선사 행화유적지 순례&amp;rsquo;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연변에서 열린다. 서울 삼성동 봉은사(주지 명진스님)은 26일 중국 도문 화엄사 옛터와 두만강 국경지대 순례를 시작으로 27일에는 조선족 불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amp;lsquo;수월선사 행화유적지&amp;rsquo; 기념행사를 연변 수월정사에서 갖는다. 이어 이도백하와 백두산을 순례할 예정이다. 이번 순례행사는 수월정사 개원식을 겸해 마련됐다. 한편 봉은사는 지난 3일 수월스님의 일대기를 저술한 &amp;lt;물속을 걸어가는 달&amp;gt;의 저자 김진태 청주지검장을 초청해 &amp;lsquo;수월스님의 삶과 자비정신&amp;rsquo...</description><dc:date>2008-05-16 09:58</dc:date><dc:subject>국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국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6 오전 9:58:03</pubDate></item><item><title>원로회의 “70세 이상 단임” 종헌개정안 인준</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91</link><description>


 5월15일 제31차 원로회의에 앞서 조계종 원로의원 스님들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조계종 원로회의(의장 종산스님)는 5월15일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과 4층 대회의실에서 제3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로회의에는 의장 종산스님 등 23명의 원로의원 스님들이 참석해 성원됐다. 

종산스님은 원로의원 스님들과 종단 집행부 스님들의 종단 발전을 위한 노고를 치하하고 &amp;ldquo;오늘 회의에서 그동안 정진으로 얻은 지혜를 발휘해 불교와 종단의 발전을 위해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의견을 내놓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 회의록 낭독 △종무보고 △종헌 개정안 인준 △대종사 법계 특별전형 심사 △기타 사항 등을 안건으로 채택했다. 원로...</description><dc:date>2008-05-15 17:11</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5:11:48</pubDate></item><item><title>법전 종정예하“목과 입 사용않고 말할수 있는가”</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90</link><description>
 
법전 조계종 종정예하가 오는 19일 무자년 하안거 결제를 맞아 법어를 내렸다. 

법전 종정예하는 결제법어에서 백장선사가 &amp;ldquo;목도 입도 쓰지 않고 말할 수 있느냐&amp;rdquo;고 묻고 제자들이 답한 것을 예로 들면서 &amp;ldquo;백장을 비롯한 모든 종사들은 가시덤불 같은 선문답으로써 사람을 시험했다&amp;rdquo;며 &amp;ldquo;납자들은 화두를 참구할 뿐이지 절대로 사구(死句)로 헤아리지 않는다&amp;rdquo;고 전했다. 

더불어 법전 종정예하는 백장선사의 참뜻을 묻고는 &amp;ldquo;목도 입도 쓰지 않고 말할 수 있느냐는 것은 오도 가도 못하게 하는 물음&amp;rdquo;이라며 &amp;ldquo;이 물음의 타파를 위해 부디 화두를 잘 지니고서 이번 무자년 하안거에도 열심히 참구해달라&amp;rdquo;고 ...</description><dc:date>2008-05-15 15:20</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3:20:34</pubDate></item><item><title>조계종, 중국 지진참사 애도 메시지 발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9</link><description>
지난 12일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가운데, 조계종 총무원은 희생자들의 극락왕생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하는 애도 메시지를 5월15일 발표했다. 

총무원은 대변인 승원스님(조계종 기획실장) 명의의 메시지를 통해 &amp;ldquo;강력한 대규모 지진으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의 왕생극락을 기원한다&amp;rdquo;며 &amp;ldquo;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함께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상처를 딛고 고난을 극복하기를 기원한다&amp;rdquo;고 밝혔다. 

또 &amp;ldquo;세계인들의 관심과 협력을 통해 이번 재난의 상처가 조속히 치유되기를 희망한다&amp;rdquo;며 &amp;ldquo;우리 종단도 적극 동참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총무원은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돕기 성금 모금...</description><dc:date>2008-05-15 15:05</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3:05:16</pubDate></item><item><title>국회 정각선원, 23일 개원13주년 법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8</link><description>국회 정각회(회장 이해봉)와 국회직원불교신도회(회장 허태수)는 오는 23일 오후6시10분 국회의사당에서 정각선원 개원 13주년 기념법회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법회는 국회의원 불자모임인 정각회와 국회사무처와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는 불자직원들의 모임인 직원불교신도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법회는 이해봉 정각회장의 인사말, 육조사 선원장 현웅스님의 법문, 축원 및 석가모니불 정근, 저녁공양 등으로 진행된다. 국회 본관 지하1층 113호에 72.7㎡ 규모로 마련된 정각선원은 지난 1995년 4월27일 문을 연 국회의원과 직원불자들의 신행도량이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5 12:32</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12:32:58</pubDate></item><item><title>파라미타 전북지부 24일 청소년 모악축제  개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7</link><description>파라미타청소년협회 전북지부(회장 원행스님)는 오는 24일 김제 금산사에서 &amp;lsquo;제12회 청소년 모악축제&amp;rsquo;를 개최한다. 청소년 모악축제는 운문과 산문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 &amp;lsquo;백일장&amp;rsquo;과 한국화와 서양화부문으로 나눠 열리는 &amp;lsquo;사생대회&amp;rsquo;, 노래와 댄스, 사물놀이, 전통악기 연주, 마술, 연극 등 특별한 개인기를 겨루는 &amp;lsquo;음악페스티벌&amp;rsquo;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전북지역 중ㆍ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우편이나 팩스, 이메일(lovekmj2316@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박인탁 기자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5 12:31</dc:date><dc:subject>계층포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계층포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12:31:34</pubDate></item><item><title>부산 미타선원, 재가자 위한 ‘화엄경’ 특강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6</link><description>부산 미타선원(주지 하림스님)은 하안거를 맞아 재가자들을 위한 &amp;lsquo;화엄경 특강&amp;rsquo;을 연다. 오는 20일부터 7월23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2시에서 4시30분(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7시에서 9시30분(야간)에 진행한다. 미타선원장 오경스님의 강의로 화엄사상 측면에서 본 법성게 7강, 실천수행의 측면에서 본 보현행원품 3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강의는 &amp;lt;화엄경&amp;gt;의 요의를 이해하고 실생활 속에서도 근본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며, 동안거 기간에도 &amp;lt;화엄경&amp;gt; 특강Ⅱ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나정 기자 muse724@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5 12:29</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12:29:55</pubDate></item><item><title>대원사, 태아영가 위한 100일기도 천도법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5</link><description>부모와 인연은 맺었지만 세상 햇빛을 못보고 죽어간 어린 영혼, &amp;lsquo;태아령&amp;rsquo;을 위한 천도법회가 봉행된다. 보성 대원사(주지 현장스님)는 오는 19일부터 100일간 태아영가를 천도하는 백일기도 천도법회를 연다. 매년 하안거와 동안거를 기점으로 두 차례 천도법회를 봉행하는 대원사는 사경과 사불을 위한 정토발원문을 통해 안타깝게 죽어간 영가를 위로한다. 대원사는 부모의 무거운 죄업을 참회하고 안정되고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 하고, 원결 맺힌 영가들을 해탈시켜 사회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이같은 천도법회를 정기적으로 봉행하고 있다. 대원사 주지 현장스님은 &amp;ldquo;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어린이가 65만명인데 이 중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채 어머니의 뱃속에서 죽임을 당하는 생명이 무려 ...</description><dc:date>2008-05-15 12:28</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12:28:51</pubDate></item><item><title>불광사, 10주 일정 교리전문강좌 개설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4</link><description>하안거 결재기간동안 불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리 전문강좌가 서울 석촌동 불광사(회주 지홍스님)에서 열린다. 불광사는 오는 28일부터 10주간의 일정으로 &amp;lsquo;초기경전 강독&amp;rsquo; 강좌를 개설하는 것을 비롯해 19일부터 7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에 유식사상 강좌를, 28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10주간에 일정으로 &amp;lt;능엄경&amp;gt; 강좌를 개설한다. 초기경전강독은 전남 남원 실상사 화엄학림에 주석하고 있는 각묵스님을 강사로 매주 수요일 저녁과 목요일 오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초기경전인 &amp;lt;니까야&amp;gt;를 통해 부처님의 사상과 생애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다. 또 유식사상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전, 오후 두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불광불교대학 전임교수인 목경찬씨가 강의한다. 변상섭씨가 강의를 맡...</description><dc:date>2008-05-15 12:27</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12:27:56</pubDate></item><item><title>생명나눔 ‘희망지킴이 RESTART’ 교육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3</link><description>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오는 6월10일과 11일 서울 법련사 교육관에서 자원봉사자 교육프로그램인 &amp;lsquo;희망지킴이RESTART&amp;rsquo;교육을 실시한다. &amp;lsquo;희망지킴이RESTART&amp;rsquo;교육은 자원봉사자와 호스피스봉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해 불교자원봉사에 대해 교육을 펼치게 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앙승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보각스님, 중앙승가대 포교사회학과 김응철 교수 등이 강연할 예정이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5 12:27</dc:date><dc:subject>복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후 12:27:05</pubDate></item><item><title>6월초 제45차 어린이지도자연수회 개최</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2</link><description>조계종 포교원(원장 혜총스님)과 사단법인 동련(이사장 지현스님)은 오는 6월6일부터 8일까지 보은 속리산유스타운에서 &amp;lsquo;보석보다 값지고 빛나는 여름불교학교&amp;rsquo;라는 주제로 &amp;lsquo;제45차 전국어린이지도자연수회&amp;rsquo;를 개최한다. 600여 명이 참여할 지도자연수회는 어린이법회의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신심있는 지도자 양성과 더불어 새로운 어린이 여름불교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회는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별모임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질 뿐만 아니라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을 보다 세분화해 자신에게 필요한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지도자연수회 첫째날에는 &amp;lsquo;신나는 율동 고!고!고!&amp;rsq...</description><dc:date>2008-05-15 11:45</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전 11:45:16</pubDate></item><item><title>운하백지화 범국민대회 24일 개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1</link><description>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오는 24일 &amp;lsquo;생명의 강을 위한 대행진 및 한반도운하 백지화 범국민대회&amp;rsquo;를 개최한다. 2부에 걸쳐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오전10시 잠수교 북단에서 모여 한강중학교, 녹사평역, 남산순환로, 숭례문, 을지로입구를 거쳐 종로 보신각까지 7km를 행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오후2시부터 보신각 앞에서 운하백지화 범국민대회가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한반도운하 백지화를 위한 마당놀이와 100일간 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등을 100일간 도보순례 한 &amp;lsquo;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amp;rsquo; 맞이 마당이 펼쳐진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5 11:42</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5 오전 11:42:24</pubDate></item><item><title>화순 학천사, 윤장대 봉안</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80</link><description>화순 학천사(주지 지명스님)는 지난 9일 경내에 윤장대를 조성하고 봉안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스님, 광주전남종무원장 금명스님, 선암사 주지 경담스님 등 각 사암스님과 불자 등 300여명이 동참했다. &amp;lt;사진&amp;gt;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스님은 법어에서 &amp;ldquo;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마음으로 윤장대를 돌려 자신은 물론 화순이 불국토가 되도록 해야한다&amp;rdquo;고 당부했다. 
주지 지명 스님도 인사말에서 &amp;ldquo;불법이 바로서고 지역발전을 기원하고자 윤장대를 조성했다&amp;rdquo;며 &amp;ldquo;더욱 정진하고 실천에 매진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이준엽 광주ㆍ전남지사장 </description><dc:date>2008-05-13 15:30</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3 오후 3:30:33</pubDate></item><item><title>보성 대원사, 고승 사리 친견법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79</link><description>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관장 현장스님)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부처님 진신사리 친견법회를 봉행한다. 
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사리친견법회(사진)는 부처님 진신사리와 10대제자, 세계고승 등 39위 3,000여과가 전시되며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티벳박물관장 현장스님은 &amp;ldquo;이번에 친견하는 사리는 인도 쿠시나가르에 건립하는 세계최대 미륵대불 심장에 봉안하는 사리이며, 봉안에 앞서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친견법회를 봉행하고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준엽 광주ㆍ전남지사장 </description><dc:date>2008-05-13 15:23</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3 오후 3:23:00</pubDate></item><item><title>“영축산에 극락새 날아오르다”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78</link><description>
통도사, 일본 정행사 초청 아악 공연 일본에 전해진 백제 신라음악 &amp;lsquo;음미&amp;rsquo;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양산 통도사(주지 정우스님)는 특별한 봉축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통도사 설법전에서는 일본 큐슈 후쿠오카 쇼교사(정행사)의 아악연주단체 지쿠시악소의 아악 공연이 펼쳐졌다. &amp;lsquo;희로애락을 초월한 화(和)의 음악&amp;rsquo;이라고 불리는 아악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음악으로 일본에 전해진 이래 100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오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음률과 춤을 자랑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사라졌으나 일본의 정행사에서 보존.계승시켜 왔으며 일본에서 아악은 불교와 함께 전래한 기악으로 삼보 공양의 음악으로 자리잡았다. 
&amp;lt;사진&amp;gt; &amp;lsquo;가릉빈가춤&amp;lsquo;시연 모습. ...</description><dc:date>2008-05-12 14:59</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59:07</pubDate></item><item><title>공생선원, 결식아동 바자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76</link><description>서울 쌍문2동 공생선원(선원장 무각스님)은 지난 12일 결식아동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 여는 바자회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사찰을 찾는 신도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판매 수익은 전액 지역내 결식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선원장 무각스님은 &amp;ldquo;부처님 오신 뜻을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바자회를 마련했다&amp;rdquo;고 말했다. 안직수 기자 jsahn@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54</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54:33</pubDate></item><item><title>상도선원,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도입 ‘눈길’</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70</link><description>어린이에서 노인까지 한 가족이 함께 신행을 할 수 있는 법회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 상도동 백운암 상도선원(선원장 미산스님)은 지난 10일 &amp;lsquo;주말 가족법회&amp;rsquo; 창립행사를 개최했다. 상도선원 가족법회는 지난 5개월 동안 &amp;ldquo;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포교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amp;rdquo; 연구과정을 걸쳐 마련된 법회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상도선원 가족법회는 성인을 위한 팔정도 법회와 어린이법회, 청소년 법회를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갖는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요구에 맞춰 각각 별도의 법회공간을 마련한 것. 법회는 어린이의 경우 어린이포교 전문가들이 진행하며, 청소년 법회는 학습능력향상을 위한 8개월 코스의 &amp;lsquo;학습 클리닉&amp;rsquo;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description><dc:date>2008-05-12 14:46</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46:56</pubDate></item><item><title>민추본 조불련…신계사서 ‘남북합동법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67</link><description>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명진스님, 이하 민추본)는 지난 9일 금강산 신계사에서 남북합동법회를 봉행했다. 법회에는 민추본 사무처장 성묵스님과 조선불교도연맹 진각스님,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amp;lt;사진&amp;gt; 민추본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9일 금강산 신계사에서 조불련 스님들과 남북합동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봉축법회에서 성묵스님은 조국통일과 금강산 신계사와 종단의 중흥 등을 축원했다. 이어 윤만준 사장은 축사에서 &amp;ldquo;신계사는 남북이 공동으로 복원한 의미 있는 현장&amp;rdquo;이라며 &amp;ldquo;지금의 의미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라며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발원한다&amp;rdquo;고 밝혔다. 또 진각스님은 &amp;ldquo;부처님오신...</description><dc:date>2008-05-12 14:42</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42:07</pubDate></item><item><title>전국 100여 선원 2200여 수좌 ‘용맹정진’ 돌입</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65</link><description>수좌들이 3개월간 화두를 참구하여 깨달음을 성취하는 정진에 돌입하는 불기 2552년 하안거 결제가 오는 19일 시작된다. 전국 100여 곳 선원에서 2200여 명의 수좌스님들이 참선수행하는 이번 하안거 결제는 하루전날인 18일 저녁 결제 대중들이 모인 가운데 각자의 소임을 정하는 용상방을 작성하고, 19일 입재 당일 오전에 방장스님 등에게 결제법어를 청하며 3개월 동안 두문불출 뼈를 깎는 정진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 하안거는 수행종풍 진작을 위한 결계와 포살사업이 처음으로 시행돼, 선원을 포함한 각 사찰에서도 결제기간 동안 수행 분위기가 고양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살및결계에관한법에 따라 각 사찰 스님들은 해당 교구본사의 주관아래, 결계 신고를 해야 하며 포살법회에 참석해야 한다. 김하영 기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37</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37:00</pubDate></item><item><title>조계사 비롯한 전국사암 봉축법요식 봉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64</link><description>


오늘은 좋은날 부처님오신날 불기 2552년 봉축법요식이 지난 12일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거행됐다. 이날 법요식은 원로회의 부의장 밀운스님, 총무원장 지관스님, 중앙종회의장 자승스님,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사부대중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또한 전국 사찰에서도 일제히 봉축법요식이 열렸다.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amp;ldquo;중생의 자성에는 참 생명이 숨쉬니&amp;hellip;&amp;rdquo;
 남북공동 발원문&amp;hellip;李대통령 메시지 발표 모든 중생은 불성이 있는 존귀한 존재라는 진리를 전하기 위해 오신 인류의 스승 부처님을 찬탄하는 불기255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지난 12일 북측을 포함한 전국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됐다.조계...</description><dc:date>2008-05-12 14:33</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33:58</pubDate></item><item><title>마산중리복지관 관내 노인초청 축제 한마당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62</link><description>진홍스님(마산 중리종합사회복지관장) 
오는 21일 마산 내서 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2000여 명의 노인을 초청한 가운데 &amp;lsquo;제13회 할아버지.할머니 축제 한마당&amp;rsquo;을 개최한다.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28</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28:12</pubDate></item><item><title>동국대 경주캠퍼스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 벌여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61</link><description>손동진(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지난 14일 오전 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동문들이 동참한 가운데 경주역과 성동시장 일원에서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27</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27:12</pubDate></item><item><title>포교사단 서울경기운영위 팀장연수</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60</link><description>강홍원(조계종 포교사단장) 
오는 17일 경기도 파주 유일레저타운에서 포교사단 서울경기 운영위원회 팀장연수를 실시한다.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25</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25:53</pubDate></item><item><title>서경 교사불자연합 ‘제6차 선지식을 찾아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9</link><description>조건균(전국교사불자연합회 서울경인지부 회장) 
오는 25일 오전10시30분 서울 강남포교원장 성열스님을 법사로 제6차 선지식을 찾아서 행사를 개최한다.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24</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24:54</pubDate></item><item><title>최은미 前불학硏 연구원, 현대문학 공모전서 당선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8</link><description>최은미〈사진〉 전 조계종 불학연구소 연구원이 2008년 &amp;lt;현대문학&amp;gt; 신인추천 공모에 단편소설 &amp;lsquo;울고 간다&amp;rsquo;가 당선돼 등단했다. 1978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난 최씨는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불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전창훈 포교원 신도팀장의 부인이다. 장영섭 기자 fuel@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23</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23:01</pubDate></item><item><title>봉축위 집행위원장 원학스님 “세계인의 축제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7</link><description>지난 4월21일 서울시청 앞 장엄등 점등식을 시작으로, 지난 12일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까지 한 달여 동안 진행된 불기2552년 봉축행사가 마무리됐다. 올해 봉축행사는 부처님 오신 뜻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했다. 처음으로 서울 청계천에서 장엄등과 연등이 불을 밝힌데 이어, 학술회, 전시회, 잔치마당 등이 전국에서 펼쳐졌고, 부처님 자비를 실천하려는 손길 또한 봉축기간을 장엄했다. 수많은 외국인들 한국 느낄 기회 됐을 것 올해 성공적이고 원만하게 봉축행사가 회향될 수 있었던 중심에는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 집행위원장 원학스님(조계종 총무부장.사진)이 있었다. 집행위원장으로서 원학스님은 총무원 부서장, 조계사 주지 등 수많은 직함에 따른 가중된 업무 속에서 한 치의 소홀도 ...</description><dc:date>2008-05-12 14:19</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19:44</pubDate></item><item><title>해병 1사단장 취임 환영법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6</link><description>포항 특정경비지역사령부 해룡사(주지 혜정스님)는 지난 4일 해병 1사단 이치의 사단장 취임법회를 봉행했다. 〈사진〉 조계종 원로의원 도문스님을 초청법사로 열린 이날 법회는 이치의 사단장 부부와 스님, 현역 불자 군인 및 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문스님은 이날 법문에서 용수의 &amp;lt;대지도론&amp;gt;과 마명의 &amp;lt;대승기신론&amp;gt; 6자법문 등 불교의 핵심 교리에 대해 설법해 참석자들의 환희심을 불러일으켰다. 
박부영 기자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16</dc:date><dc:subject>모든 내무반에 법향을</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모든 내무반에 법향을</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16:41</pubDate></item><item><title>대흥사 서산대사 탄신제 봉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5</link><description>호국불교의 상징인 서산대사의 정신을 기리는 대흥사 서산대제가 봉행됐다. 〈사진〉 
해남 대흥사(주지 범각스님)는 지난 3일 서산대사 탄신 제488주년을 맞아 경내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나라사랑 글쓰기 대회에 이어 서산대사 탄신대제 법요식이 봉행됐다. 
이날 법요식에는 대흥사 조실 천운스님, 주지 범각스님 등 사부대중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남지역 거주노인을 초청해 효 사상을 선양하는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졌다. 
하정은 기자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2 14:14</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14:55</pubDate></item><item><title>절수행하는 거사들 모습 ‘뿌듯’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4</link><description>법당 문을 열자 열기가 후끈하다. 초파일 행사에 필요한 자료 작업을 하다가 사무실과 법당이 통하는 문을 열면 그저 바라만 봐도 뿌듯함이 느껴진다. 가쁜 호흡 몰아쉬며 &amp;ldquo;나무 대비 관세음 원아조등 법성신&amp;hellip;&amp;rdquo; 나지막한 소리로 녹음기에서 나오는 천수경을 따라하며 절 수행을 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퇴근길에 들려 마음 챙기는 수행을 시작한지 유월이면 1년을 맞이하는 유마회 거사들이 금요일 마다 저녁 퇴근 후에 들러 천배 절 수행을 하고 있다. 우선 만배를 목표로 절 수행을 시작했다. 합장도 어설프고 법당 일 뿐만이 아니라 불자로서의 낯설음이 한 두 가지가 아니던 정행거사의 발의로 동갑내기 도반들과 함께 시작한 절 수행이다. 작년 늦가을 지리산 자락 토굴에서 수행하고 계시는 ...</description><dc:date>2008-05-12 14:13</dc:date><dc:subject>해외포교당 편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해외포교당 편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2 오후 2:13:27</pubDate></item><item><title>이명박 대통령 “자비광명 온누리에 가득퍼지길…”</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3</link><description>
부처님오신날 대통령 봉축메시지 (요약) 부처님오신날을 온 국민과 더불어 봉축드립니다. 거리를 밝히는 아름다운 연등처럼,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불교는 우리 민족과 오랜 역사를 함께하며 찬란한 문화유산을 창조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호국의 정신으로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개인에게는 삶의 지침이 되고 역경을 이겨내는 위로와 용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대한민국이 선진화의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도 더없이 소중합니다. 특히, 서로의 차이를 넘어 널리 화합을 이루는 원융무애(圓融無碍) 사상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가슴에 꼭 새겨야 할 대승적 통합과 상생의 정신입니다. 저부터 먼저 변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불상위(不相違...</description><dc:date>2008-05-11 18:09</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6:09:07</pubDate></item><item><title>부처님오신날 남북불교도 공동발원문(요약)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2</link><description>
&amp;ldquo;불심화합으로 민족의 단합 실현&amp;rdquo;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오늘 우리들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으며 &amp;lsquo;불기 255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조국통일기원 남북(북남)불교도 동시법회&amp;rsquo;를 봉행하고 남과 북의 모든 불교도들의 변함없는 통일의지와 서원을 담아 삼가 부처님전에 발원을 올립니다. 부처님께서는 온갖 중생을 고통에서 구원하시고 만 인류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사바세계에 오시였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거룩한 뜻과는 달리 우리 민족은 60여년 긴 세월 분단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오늘의 이 현실이 지속된다면 우리 불교도들은 발고여락의 이념과 현세지상정토건설의 서원도 성취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기에 우리들은 뜻 깊은 오늘의 동시법회를 인연으로 분단과 대결의 고통을 없...</description><dc:date>2008-05-11 18:06</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6:06:28</pubDate></item><item><title>불자체육인 통도사서 필승의지 다진다</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51</link><description>베이징올림픽을 2달여 앞두고 체육인불자들이 수련법회를 통해 필승의지를 다진다. 조계종 포교원(원장 혜총스님)이 주최하고 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회장 이기흥)가 주관하는 &amp;lsquo;베이징올림픽 선전기원 수련대회&amp;rsquo;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양산 통도사에서 열린다. 이번 수련대회는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불자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체육인불자회 전국 16개 지부의 조직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대회는 통도사 부도밭에서 금강계단까지 이어지는 3보1배와 포교원장 혜총스님을 전계대화상으로 한 수계법회, 걷기명상, 발우공양, 법문, 예불, 베이징올림픽 선전기원 체육인불자문화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베이징올림픽 선전기원 체육인불자문화한마당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유명연예...</description><dc:date>2008-05-11 18:05</dc:date><dc:subject>계층포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계층포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6:05:32</pubDate></item><item><title>선원청규 편찬회의 열려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9</link><description>제12차 &amp;lsquo;선원청규&amp;rsquo; 편찬 회의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봉화 축서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헌종법과 백장청규 기준으로 각 장별 분량 조절 △관련 연구자의 자료수집 용역 의뢰 △결제기간 중 청규조목 시안 완성 등 3가지 결의사항이 채택됐다. &amp;lsquo;선원청규&amp;rsquo; 가안은 총론, 선원의 구성과 체제, 선원의 수행체계, 춘.추계 산철 정진, 예경장, 불조 봉축 및 추모일, 대중장, 장례관계에 대하여, 절납장, 보청법과 사원경제, 교육과 문화 및 여가생활, 건강과 체력 단련, 부록 등 모두 14장으로 구성됐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8:02</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6:02:45</pubDate></item><item><title>서울경찰청, 나라와 국민 위한 기원대법회 ‘봉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8</link><description>서울지방경찰청경승실(실장 원학스님)이 주최하고 서울지방경찰청불교회(회장 조계훈)가 주관한 &amp;lsquo;나라와 국민을 위한 기원대법회&amp;rsquo;〈사진〉가 지난 9일 서울경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서울지방경찰청경승실장 원학스님을 비롯해 서울지방경찰청 산하 경찰서 경승스님과 경찰불자 등 500여 명이 동참한 이날 기원대법회는 찬불가와 헌화 및 헌향, 대회사, 축원, 법어, 인사말, 감사패 수여, 표창패 수여, 축가, 발원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은 법어에서 &amp;ldquo;민중의 지팡이인 경찰 여러분들은 육환장(六環杖)을 쥐고 있는 지장보살의 자비원력을 실천하는 이 땅의 보살&amp;rdquo;이라면서 &amp;ldquo;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로서 국민의 행복과 평화를 지키는 사천왕이...</description><dc:date>2008-05-11 18:02</dc:date><dc:subject>계층포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계층포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6:02:10</pubDate></item><item><title>인천국제공항서 불교문화축제 열려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7</link><description>
인천국제공항 불교문화예술축제가 지난 10일과 11일 인천공항 밀레니엄홀에서 내외국인 400여명이 참관하는 가운데 개최됐다.〈사진〉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 봉은사 주최로 열린 이날 축제에선 인천불교총연합회의 영산재, 봉은사 무용단의 태평무 등 불교 및 전통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다. 
장영섭 기자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8:00</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6:00:42</pubDate></item><item><title>자비 광명의 향기, 전국을 휘감다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5</link><description>

지난 10일 부산 문현금융단지 등지에서 펼친 제등행렬(왼쪽)과7일 울산 종하체육관 일대서 진행된 제등행렬(오른쪽) . 부산봉축위 시내 곳곳 제등행렬 이어져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산광역시 봉축위원회(대회장 정여스님)는 지난 9일부터 10일 문현금융단지에서 부산시민연등축제를 봉행했다. 지난 10일 영주암 회주 정관스님,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법요식에서 대회장 정여스님은 &amp;ldquo;부처님은 오랜 과거 중생부터 보살행을 실천하시고 일체중생을 구제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amp;rdquo;며 &amp;ldquo;자비광명과 나눔을 펼치는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자&amp;rdquo;고 말했다. 이어 문현금융단지, 범내골, 서면 일대에서 제등행렬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바라밀무용단의 여화무, 어린이합창단 성악공...</description><dc:date>2008-05-11 17:58</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58:02</pubDate></item><item><title>본지 지구촌공생회 ‘캄보디아 모포보내기’ 마감</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4</link><description>불교계 국제개발구호 NGO 지구촌공생회(대표 월주스님)와 본지가 공동으로 진행해온 &amp;lsquo;캄보디아 어린이에게 모포모내기&amp;rsquo; 캠페인을 통해 2484만9100원의 후원금이 걷혔다. 지난 9일 지구촌공생회는 &amp;ldquo;지난 1월부터 불교신문사와 공동으로 진행해왔던 모포보내기 캠페인을 5월8일자로 종료했다&amp;rdquo;며 &amp;ldquo;캠페인 기간 동안 335명이 후원에 동참했고, 약 24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캄보디아 어린이 7000명에게 담요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amp;rdquo;고 밝혔다. 
4개월여 진행&amp;hellip;7천여 현지 어린이 혜택 4개월여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매년 우기 때마다 추위와 감기로 고생하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 초기에는 한 구좌에 1만원 후원...</description><dc:date>2008-05-11 17:46</dc:date><dc:subject>국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국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46:57</pubDate></item><item><title>구담사, 이주여성에 유아용품 보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3</link><description>포천 구담사(주지 지율스님)가 이주여성들에게 유아용품을 전달했다. 구담사는 지난 3일 유아영가 천도재에 사용된 분유, 어린이용 옷, 신발, 수건 등 유아용 생필품을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에 기부했다. &amp;lt;사진&amp;gt; 주지 지율스님은 &amp;ldquo;다문화가정이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이 경제적 빈곤과 가정갈등, 폭력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고 체류상의 불안정까지 더하여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amp;rdquo;며 &amp;ldquo;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천도재에 사용된 유아용 생필품을 전달하게 됐다&amp;rdquo;고 밝혔다. 한편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는 구담사에서 기부한 유아용품을 김천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오산 행복한이주민센터, 여주 이주민지원센터, 강서양천이주여성의 집 ...</description><dc:date>2008-05-11 17:43</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43:17</pubDate></item><item><title>강의석 씨, 학교-교육청 상대 손배소서 패소</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2</link><description>대광고교 재학 중 학교의 예배 강요에 반발해 학내 종교자유 시위를 벌이다 제적당했으나 퇴학 무효 소송에서 승소해 학교로 돌아갔던 강의석(22)씨가 대광학원과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amp;lsquo;학교종교자유 침해 손해배상&amp;rsquo; 항소심에서 패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17부(재판장 곽종훈)는 &amp;lsquo;원고에게 1500만원을 배상하라&amp;rsquo;는 1심과 달리 강의석 씨에 대한 손해배상을 기각하고, 서울시 교육청의 지도감독의무 소홀도 기각했다. 판결문에서 재판부는 &amp;ldquo;입학당시 교육을 충실히 받을 것을 선서했고 2학년 때까지 별다른 의사표현 없이 종교수업에 임한 것으로 보아 강제로 이루어진 교육이라고 보기 어렵다&amp;rdquo;고 밝혔다. 또 퇴학처분에 대해서도 &amp;ldquo;일부 재량권 남용이 ...</description><dc:date>2008-05-11 17:42</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42:41</pubDate></item><item><title>‘서쪽바다 새만금’ 인화지 사진전 연다</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1</link><description>새만금 방조제 공사 이후, 바다가 변화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기록한 사진전이 열린다. 2000년부터 서해안 갯벌을 소재로 작업하고 있는 사진작가 최영진 씨는 오는 6월2일부터 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5전시실에서 &amp;lsquo;서쪽바다 새만금&amp;rsquo;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140&amp;times;400cm와 200&amp;times;150cm의 대형사진 20여점이 선보이며, 메마르고 갈라진 바닥과 죽어가는 생명체를 담은 사진 등이 전시된다. 최 씨는 또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촬영한 10만장 이상의 사진 가운데 엄선한 사진 150여점과 서울대 고철환 교수의 새만금 관련 자료 등을 수록한 사진집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불교신문 24...</description><dc:date>2008-05-11 17:40</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40:43</pubDate></item><item><title>경국사 5점 도선사 13점 등 서울 유형문화재로 지정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40</link><description>서울 경국사 팔상도, 도선사 동종 등 서울에 있는 사찰들이 소장하고 있는 불교유물이 대거 시문화재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최근 &amp;ldquo;성북구 경국사의 팔상도를 비롯한 불화 5점과 강북구 도선사의 동종 및 일괄유물 등 13점, 서초구 관문사의 &amp;lt;묘법연화경&amp;gt;을 포함한 불서 7점을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한다&amp;rdquo;고 밝혔다. 
&amp;lt;사진&amp;gt; 서울 경국사에 봉안돼 있는 팔상도. 경국사가 소장하고 있는 팔상도는 비단에 채색한 불화로 부처님의 일대기 중 중요한 부분들을 여덟 장면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특히 조성당시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이 팔상도는 19세기 후반 서울.경기지역 불화 화풍의 새로운 도상과 양식을 대표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도선사 동종 및 일괄유물은 197...</description><dc:date>2008-05-11 17:38</dc:date><dc:subject>문화재/미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재/미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38:44</pubDate></item><item><title>‘GMO문제.공정무역’ 국제포럼 개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39</link><description>세계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여성환경연대와 서울 동북여성환경연대, 불교환경연대는 지난 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amp;lsquo;GMO를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오가닉 코튼과 희망무역&amp;rsquo;을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비영리단체 &amp;lsquo;프락크루티&amp;rsquo;의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프리야 살비 씨가 &amp;lsquo;대안농업과 지속가능한 사회에 오가닉 코튼이 갖는 의미&amp;rsquo;에 대해, 원광대 김은진 교수가 &amp;lsquo;전세계 GMO 실태와 앞으로의 전망&amp;rsquo;에 대해 발표했다. 또 인도 나브다냐 캠페인 매니저 디야 샤르마 씨가 &amp;lsquo;희망의 씨앗, 실로 엮는 자유, 인도 나브다냐 GMO-free 의류 운동&amp;rsquo;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이날...</description><dc:date>2008-05-11 17:37</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37:04</pubDate></item><item><title>한국불자들에게 띄우는 달라이라마 봉축메시지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38</link><description>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9일 한국불자들에게 자필 서명이 담긴 봉축 메시지를 보냈다. 달라이라마는 &amp;ldquo;불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류에 공헌하는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자비, 인욕, 비폭력과 같은 가르침과 연기법의 이치는 내면적 행복의 원천&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 또 &amp;ldquo;한국의 불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amp;rdquo;며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에 참가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달라이라마의 서한 원문과 번역문을 싣는다. &amp;ldquo;최선 다한 이타행이 곧 수행&amp;rdquo;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이루시고 인도에서 법을 펼치신지 약 250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그분의 가르침은 늘 새롭고 오늘날에도 의미가 큽니다...</description><dc:date>2008-05-11 17:36</dc:date><dc:subject>국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국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36:22</pubDate></item><item><title>맑고 향기롭게,  학생문예작품 공모전</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37</link><description>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가 &amp;lsquo;제11회 전국 학생 문예작품 공모전&amp;rsquo;을 개최한다.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시.시조 등 운문부문과 소설.동화.수필 등 산문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 운문부문 응모자는 시 또는 시조 3편 이상을 작성해야 하며, 소설과 동화는 200자 원고지 70매 이상 분량으로 1인 1편 이상 제출해야 한다. 또 수필부문은 200자 원고지 10매 이상 분량으로 2편 이상 제출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이며, 맑고 향기롭게 부산모임(pusanmh@kornet.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각 부문 최우수상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당선작은 9월22일 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어현경 기자 [불교신문 2427호...</description><dc:date>2008-05-11 17:34</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34:26</pubDate></item><item><title>두래생태기행-환경보전協 ‘한강의 습지…’ 생태 기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36</link><description>두래생태기행과 환경보전협회는 오는 18일 경기도 광주 경안천과 한강생태학습장에서 &amp;lsquo;한강의 습지를 찾아서&amp;rsquo;라는 주제로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교사와 환경공무원, 생태안내자, 숲 해설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습지식물에 대한 해설과 조류 탐조, 민물고기 탐사, 자연물로 만들기 실습 등을 함께 한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1 17:33</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33:20</pubDate></item><item><title>중국 장경 혜능선사 , 萬像之中獨露身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32</link><description>萬像之中獨露身 만상지중독로신 惟人自肯乃方親 수인자긍내방친 昔年謬向途中覓 석년류향도중멱 今日看來火裏氷 금일간래화리빙 만 가지 형상 가운데 홀로 들어난 몸을 오로지 사람만이 스스로 알고 친하나니 지난날 잘못하여 길 가운데에서 찾았는데 오늘에 이르러 보니 불속의 얼음일세. - 중국 장경 혜능(長慶 慧稜)선사 몸 밖에서 마음을 찾을 수 없고 마음 밖에서 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 수 없는 것은 본래가 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는 바람을 기둥에 묶어 놓을 수 없고 그림자를 붙잡고 씨름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실상(實相)이라는 이치가 있어서 허상(虛相)이라는 대구(對句)가 있지만 역시 둘이 아님과 같이, 불과 물(얼음) 또한 하나요, 본래 없었던 것이며 항차 없어질 것들입니다. 불속에 얼음 ...</description><dc:date>2008-05-11 17:27</dc:date><dc:subject>오소자의 게송감상</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오소자의 게송감상</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27:27</pubDate></item><item><title>나는 명상만화 보며 마음공부 한다</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9</link><description>인간이 가장 괴롭고 힘들 때가 언제일까. 아마 &amp;lsquo;마음대로 안된다&amp;rsquo;고 할 때가 아닐 까. 너무 괴로워 사랑을 끊고 싶은데 &amp;lsquo;마음대로&amp;rsquo; 되지 않고, 분노를 누르고 싶은데 &amp;lsquo;마음대로&amp;rsquo; 되지 않고, 돈을 벌고 싶은데 &amp;lsquo;마음대로&amp;rsquo; 되지 않고&amp;hellip;. 그래서 사람들은 &amp;lsquo;마음대로 안된다&amp;rsquo;는 다음 말에 꼭 이 말을 덧붙인다. &amp;lsquo;미치겠다&amp;rsquo;. 미친다? 제 정신을 놓는다는 뜻이다. 정신없는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오죽하면 법률에서 그 죄를 면해주겠는가. 

그림과 함께 하는마음공부 

내 마음에 &amp;lsquo;쏙&amp;rsquo; 

선사들의 화두 재구성, 해학적 만화 곁들여 담...</description><dc:date>2008-05-11 17:21</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21:47</pubDate></item><item><title>아함경 속 19가지 지혜 ‘마음밭을 일구는 사람’</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8</link><description>김장열 글 그림/ 도서출판 솔바람 부처님이 일생동안 설하셨던 가르침과 말씀을 정리해 놓은 아함경의 내용중에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속의 지혜 열아홉 편을 가려 뽑아 엮은 깨달음의 보물창고이다. 부처님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지혜를 고스란히 담아서 오늘날 현대인들의 가족과 이웃, 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삶의 메시지를 만화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꾸며놓았다. 저자는 &amp;lt;선사들의 삶과 깨달음&amp;gt; &amp;lt;만화 백유경&amp;gt; &amp;lt;자타카의 노래&amp;gt; 등 많은 저서를 펴냈다. 박부영 기자 chisan@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7:14</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14:46</pubDate></item><item><title>무엇이 ‘스스로 복을 부르는 부처님 말씀’인가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7</link><description>
진현종 엮음/ 토파즈 福 부르는 깨달음 이야기 살포시 불교가 깨달음을 궁극적 목적으로 삼지만 보통사람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저자말대로 &amp;ldquo;당장에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병에 시달려 삶의 의욕이 없어진 사람들에게 깨달음이라는 목표는 먼 별나라의 이야기와 다름없이 들릴 것이다.&amp;rdquo; 
저자는 그래서 &amp;ldquo;부처님은 보통의 사람들에게 공덕을 쌓아 천계(天界)에 태어나는 생천론(生天論)을 주로 말씀하셨다&amp;rdquo;며 &amp;ldquo;생천론에서 말하는 하늘나라는 반드시 죽은 뒤에 가는 곳이 아니라 깨달음을 추구하는데 커다란 장애가 없는 즐겁고 행복한 삶&amp;rdquo;이라고 했다. 이 책은 &amp;lsquo;스스로 복을 지어 즐거운 삶을 살아가며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들&amp;...</description><dc:date>2008-05-11 17:12</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12:38</pubDate></item><item><title> ‘은정희 교수의 대승기신론 강의’ 출간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6</link><description>은정희지음/예문서원 1991년 오랜기간 원효와 &amp;lt;대승기신론&amp;gt;을 공부한 저자가 세상이 깜짝놀랄 성과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 책으로 은정희 교수는 원효와 대승기신론 연구자의 권위자로 올라섰다. 그 책이 바로 유명한 &amp;lt;원효의 대승기신론 소. 별기&amp;gt;다. 이번에 나온 &amp;lsquo;강의&amp;rsquo;는 일반인들을 위한 대승기신론 해설서다. 당시 나온 책이 역주인데다 전문적이어서 일반인을 위한 책을 다시 펴낸 것이다. 대승기신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개괄적 설명과 역주서에 대한, 새롭게 다듬어진 해설 등이 들어있다. 박부영 기자[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7:10</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10:36</pubDate></item><item><title>박지선 / 시상식 다녀와서 보내는 序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5</link><description>권세와 이익과 사치와 화려함 속에서 이것들을 가까이 하지 않은 사람을 깨끗하다 하지만 이를 가까이 하면서도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깨끗하다고 할 것이다. 잔재주와 권모와 술수와 교활함,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높다고 하겠지만 이를 알면서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높은 사람일 것이다. 권세와 명리는 겉모양은 화려하고 찬란하겠지만 그 속은 온갖 배신과 추악한 비리와 불의에 물들어 방탕하게 되고 안하무인이 되기 때문이다 권세와 명리 가운데 있어도 그 비리와 불의에 물들지 않았다면 더욱 깨끗하고 청렴결백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썩은 생선에 파리가 꼬이듯 쥐꼬리만 한 권력에 연연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그 작은 권력을 쫓아 모여드는 파리 떼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작은 권력이 홀로 높고 그 권력에 아부와 웃음...</description><dc:date>2008-05-11 17:08</dc:date><dc:subject>여시아문</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여시아문</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08:41</pubDate></item><item><title>금주의 불서 베스트셀러 (5,5~5,12)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4</link><description>제목/ 저자/ 출판사 1.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월호/ 마음의 숲 2. 나를 깨우는 108배/ 구본일/ 김영사 3. 아발로키테슈와라, 당신은 나의 연인/ 월호/ 운주사 4.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월호/ 불광출판사 5. 행복한 미소/ 성전/ 개미 6. 아름다운 인생은 얼굴에 남는다/ 원철/ 뜰 7. 절을 기차게 잘하는 법/ 청견/ 붓다의 마을 8. 하루 108배 내몸을 살리는 10분의 기적/ 김재성/ 아롬미디어 9. 사찰, 어느 것도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목경찬/ 조계종출판사 10.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이미령/ 불교시대사  자료제공 : 운주사(5,5~5,12)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7:07</dc:date><dc:subject>금주의 베스트셀러</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금주의 베스트셀러</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07:33</pubDate></item><item><title>정찬주 장편, 일타스님 가족 41명 귀의이야기 ‘화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3</link><description>일타스님은 선사 율사 강사로 삼학을 겸비한 당대의 선지식이었다. 친.외가 41명이 출가한, 부처님 열반 이래 최대 사건의 주인공이다. 생전의 일타스님 모습. 작가 정찬주씨는 일타스님을 일러 &amp;lsquo;관세음보살 같은 분&amp;rsquo;이라고 했다. &amp;lsquo;일타 큰 스님 일대기&amp;rsquo; 부제가 말하듯 &amp;lt;인연&amp;gt; (작가정신)은 일타스님 일대기를 소설 형식을 빌어 쓴 책이다. 소설가 정찬주씨가 썼다. 
친 외가일가족 41명 수행자로 나선 삶 &amp;lsquo;흥미&amp;rsquo; 가족들 일생 소설형식 빌어 긴장감 있게 서술 
인연 / 정찬주 장편소설 널리 알려진 것처럼 일타스님은 친.외가를 합쳐 모두 41명의 일족이 출가한,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집안이다. 부처님 열반이후 한 집안 출가 기록으로는 ...</description><dc:date>2008-05-11 17:05</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5:05:37</pubDate></item><item><title>무탄트 메시지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2</link><description>
호주 원주민인 참사람 부족은 문명인들을 &amp;lsquo;무탄트&amp;rsquo;라고 부른다. 그것은 &amp;lsquo;돌연변이&amp;rsquo;란 뜻이다. 그들은 자연을 한 가족으로 생각한다. 동물과 식물, 돌과 강물, 바람과 별도 모두 형제인 것이다. 그런데 호주에 도착한 백인들은 원주민들을 몰살시키거나, 척박한 오지(Out Back)로 내쫓았다. 그리고 자연을 마구 파괴하고 콘크리트 문명을 쌓아 올렸다. 참사람 부족은 적어도 5만 년 전부터 호주의 원주민으로 살면서, &amp;lsquo;있는 그대로 자연&amp;rsquo; 속에 완전히 동화되어 지내왔다. 그런데 문명인들이 들어와서 그들의 삶의 터전을 불과 수백 년 만에 황폐화 시키고만 것이다. 
누가 진짜 문명인인가 
 濠원주민, 현대인들 &amp;lsquo;돌연변이&amp;rsquo;로 봐...</description><dc:date>2008-05-11 16:57</dc:date><dc:subject>불서 행간보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서 행간보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57:53</pubDate></item><item><title>허태기 /  ‘새터민’법회를 하면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21</link><description>작년 여름 어느날, 길상사 사찰안내를 마치고 새터민법회에 참석했다. 법회시간에 맞춰 참석한 인원을 헤아리니 모두 27명으로 이중 남자는 3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여성이었다. 나이 어린 아이부터 중년에 접어든 여성 등 다양한 연령층이다. 탈북한지는 짧게는 5개월에서 길게는 10년 정도 된 사람도 있다. 물론 대다수가 그동안 중국에 머물며 숨어서 생활하다가 한국으로 온 사람들이었다. 선입견을 버리고 반가운 말로 이들을 맞이하고, 불교에 대해서 알고 있거나 교육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라고 하니 한사람도 없었다. 그러면 기독교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하니 18명이 손을 들었다. 약 67%가 기독교 신자거나 기독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셈이지만 불교신자나 불교에 대해 아는 사람은 전무하다는...</description><dc:date>2008-05-11 16:55</dc:date><dc:subject>포교사 칼럼</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포교사 칼럼</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55:45</pubDate></item><item><title>무쟁제일 수보리 존자 ①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9</link><description>평화롭게 머무는 자들 가운데 &amp;lsquo;으뜸&amp;rsquo; 수보리(須菩提)존자는 주로 금강경에 등장하는 부처님의 주요 제자 중 한 사람이다. 수보리는 수마나(Sumana) 장자의 아들로 부처님 재세시에 꼬살라국의 수도 사위성에서 가장 유명한 집안 출신이다. 그의 숙부는 부처님의 재가 10대 제자 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았던 수닫다 장자로 알려져 있다. 수닫다는 아나따삔디까 혹은 급고독으로도 불린다. 일부에서는 수보리 존자가 급고독 장자의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북방불교에서는 수보리존자에 대하여 공의 이치를 가장 잘 깨우쳤다는 의미로 &amp;lsquo;해공제일(解空第一)&amp;rsquo;이라고 한다. 반면에 초기경전인 증일아함경에서는 &amp;ldquo;평화롭게 머무는 자들 가운데 으뜸&amp;rdquo;이라는 의미로 &amp;l...</description><dc:date>2008-05-11 16:52</dc:date><dc:subject>김응철의 부처님 제자들의 포교이야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김응철의 부처님 제자들의 포교이야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52:51</pubDate></item><item><title>불교학연구회 “율장 근거한 계율정신 재조명 돼야”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5</link><description>최근 불교계 안팎에서 부처님 출가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율장에 근거한 계율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학술의 장이 마련됐다. 불교학연구회(회장 본각스님)는 지난 1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amp;lsquo;계율의 현대적 재조명&amp;rsquo;을 주제로 2008년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승가화합, 성문과 보살, 청규 등 율장에 근간을 둔 계율과 관련된 다양한 논문들이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amp;ldquo;보살계 이상과 현실 괴리&amp;hellip;극복 여부가 관건&amp;rdquo; 이날 이자랑 박사(동국대)는 &amp;lsquo;승가화합의 판단기준에 관해&amp;rsquo;란 제목의 발제문을 통해 &amp;ldquo;팔리율에 따르면 화합승이란 동일한 경계 안에 선 자들이 여법에 대한...</description><dc:date>2008-05-11 16:44</dc:date><dc:subject>학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학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44:41</pubDate></item><item><title>고판화博 불서 7점 강원도 문화재 지정</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4</link><description>원주 명주사 고판화박물관 소장 불서 7점이 최근 강원도 문화재로 지정됐다. 강원도 문화재위원회(위원장 최승순)는 지난 9일 &amp;ldquo;명주사 고판화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안심사판 &amp;lt;제진언집&amp;gt; 1책 △덕주사판 &amp;lt;불설아미타경&amp;gt; 1책 △용천사판 &amp;lt;불설아미타경&amp;gt; 1책 △안심사판 &amp;lt;옥추보경&amp;gt; 1책을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만연사판 &amp;lt;중간진언집&amp;gt; 상.하 1책 △&amp;lt;불정심다라니경&amp;gt; 상.중.하 1책 △&amp;lt;예념미타도량참&amp;gt; 5권 1책을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한다&amp;rdquo;고 밝혔다. 고판화박물관 불서 7점이 문화재로 등재됨에 따라 강원도 내 지정문화재는 모두 505점으로 늘어났다. 
&amp;lt;사진&amp;gt; 지난 9일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덕...</description><dc:date>2008-05-11 16:42</dc:date><dc:subject>학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학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42:02</pubDate></item><item><title>티베트 불교미술 ‘탕카’展 눈길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3</link><description>티베트 불교회화인 &amp;lsquo;탕카&amp;rsquo;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화정박물관(관장 한혜주)은 오는 10월26일까지 &amp;lsquo;티베트 사자의 서와 정토(淨土)&amp;rsquo;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amp;lsquo;석가여래&amp;rsquo;, &amp;lsquo;산위의 여신들&amp;rsquo;, &amp;lsquo;티베트의 여성보살&amp;rsquo; 등의 부제를 달고 세 차례로 나눠 진행 중인 &amp;lsquo;탕카의 예술&amp;rsquo; 기획전의 마지막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윤회사상과 내세관 등 티베트의 정신세계를 대표하는 문헌인 &amp;lt;사자의 서&amp;gt;〈사진〉를 소재로 한 탕카 33점이 선보인다. 
면으로 된 바탕에 광물성 안료와 금니로 제작하는 탕카는 아시아 불교...</description><dc:date>2008-05-11 16:39</dc:date><dc:subject>문화재/미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재/미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39:32</pubDate></item><item><title>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24일 ‘학술대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2</link><description>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는 오는 24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amp;lsquo;연기론과 심리치료&amp;rsquo;를 주제로 2008년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성철 교수(동국대 불교학과)가 &amp;lsquo;연기론의 인지 치료적 활용&amp;rsquo;을, 윤호균 교수(가톨릭대 심리학과)가 &amp;lsquo;온 마음 상담과 연기론&amp;rsquo;을 주제로 각각 논문을 발표한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6:37</dc:date><dc:subject>학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학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37:48</pubDate></item><item><title>18. 휴정스님 - 용맹함과 인자함이 ‘공존’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1</link><description>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며 나라를 구한 조선 중기 대표적인 고승 청허당 휴정스님(休靜, 1520&amp;sim;1604). 서산대사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는 스님은 간화선을 지침으로 깨달음에 이르는 수행법을 천명한 한국불교 최고의 선서인 &amp;lt;선가귀감&amp;gt;을 저술하는 등 한국불교사에 큰 족적을 남긴 대선사이기도 하다. 임란 때 승병모아 구국에 앞장 불화 속 모습은 푸근한 노스님
&amp;lt;사진&amp;gt; 양산 통도사에 봉안돼 있는 휴정스님 진영. 1520년(조선 중종 15) 평안도 안주(安州)에서 태어난 휴정스님의 속성은 최 씨다. 12세에 양부인 안주 목사(牧使) 이사증을 따라 서울로 옮겨 성균관에서 3년 동안 글과 무예를 익혔다. 이후 스님은 15세 친구들과 지리산의 여러 사찰을 돌아다니다 영관대사(靈觀大師)...</description><dc:date>2008-05-11 16:36</dc:date><dc:subject>고승진영순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고승진영순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36:58</pubDate></item><item><title>색다른 봉축 산사음악회 무대에 ‘속속’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10</link><description>산사음악회가 달라지고 있다. 흔한 가수 한명 없이도 관객과 호흡하며 하나가 될 수 있는 &amp;lsquo;작지만 큰 음악회&amp;rsquo;가 최근 추세다. 재즈와 찬불가의 만남, 인도음악제 등이 봄 산사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특색있는 산사음악회들을 짚어봤다. 

재즈와 인도음악&amp;hellip;장르 대상도 &amp;lsquo;다양&amp;rsquo; 
◆ 재즈와 찬불가의 만남 재즈와 찬불가가 만났다. 경기 수원사(주지 성관스님)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12일 만불보전서 &amp;lsquo;아름다운 음악회&amp;rsquo;를 열었다. 관객들은 감성적인 언어를 수채화처럼 풀어놓는 재즈와 처연한 듯하면서도 힘이 있는 국악 선율에 흠뻑 빠져들었다. 재즈로 편곡된 찬불가 &amp;lsquo;우리도 부처님같이&amp;rsquo; &amp;ls...</description><dc:date>2008-05-11 16:31</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31:52</pubDate></item><item><title>성각스님 불우이웃돕기 선서화 초대전 18일까지</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9</link><description>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및 문화예술기금 마련을 위한 전시회가 열린다. 남해 망운암 주지 성각스님은 오는 18일까지 망운암 전시실에서 부산.경남 KNN방송 주최로 선서화 특별초대전을 연다. 
1995년부터 초대전을 열어온 스님은 이번 전시에서 생명력 넘치는 운필로 묘사한 &amp;lsquo;무심(無心)&amp;rsquo;과 &amp;lsquo;동심(童心)&amp;rsquo;의 세계를 화폭에 묵향 가득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이에 앞서 전시회 개막날에는 학술평론회를 열어 동의대 강손근 인문대학장, 소설가 정찬주 씨가 &amp;lsquo;성각스님 선서화에 대한 탐색&amp;rsquo;을 주제로 발표했고, 특별초대 손님으로 탤런트 여운계, 선우용녀 씨가 참석했다. 
임나정 기자 [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6:28</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28:17</pubDate></item><item><title>봉문스님 ‘쉼’ 禪 사진전, 20일까지 나우에서</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8</link><description>&amp;ldquo;쉼이란, 내려놓는다는 것이다. 내려놓는다는 것은 그것 조차도 잊은 마음 상태다.&amp;rdquo; 
파주 보광사 수구암 봉문스님이 &amp;lsquo;쉼&amp;rsquo;을 주제로 한 선(禪)사진전을 오는 20일까지 갤러리 나우에서 연다.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살아온 풍광들을 담아낸 흑백 사진 작품 속에는 사진을 선수행으로 삼아온 이력이 묻어난다. 봉문스님은 백담사에서 중광스님의 생전 마지막 다큐사진을 촬영했고, 만해축전 초대작가로 &amp;lsquo;안거&amp;rsquo; &amp;lsquo;백담사에서&amp;rsquo;등 전시회를 열어왔다. &amp;lsquo;시와 시학&amp;rsquo;에서 시가 당선되어 시인으로도 활동중이다. 
임나정 기자[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6:27</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27:17</pubDate></item><item><title>B.M싱어즈, 22일 ‘옴 콘서트’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7</link><description>불교음악합창단 B.M싱어즈(단장 박보경)가 부처님오신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amp;lsquo;옴 콘서트&amp;rsquo;를 연다. 2003년 창단한 B.M싱어즈의 두 번째 정기 연주회로 오는 22일과 6월3일 오후7시30분 각각 유니버설아트센터 소극장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연다. 특히 이번 공연 수익금은 사회복지법인 자제공덕회 묘희원, 상락원에 기증한다. &amp;lsquo;내마음의 부처&amp;rsquo; 등 찬불가와 가곡 등을 선보이며, 찬불가수 심진스님과 시각장애우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양이 특별출연한다. 임나정 기자[불교신문 2427호/ 5월17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1 16:26</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26:01</pubDate></item><item><title>더위 피해 한곳에 머물며 정진 - 여름 안거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6</link><description>부처님오신날이 지나 음력 4월 보름이 되면 절집에서는 여름 안거(安居)에 들어간다. 오는 칠월 칠석까지 3개월간 무더운 여름날씨를 피해 한 곳에 머물며 수행에 전념하는 한국불교의 독특한 수행방식이다. 안거란 말처럼 안거가 편안한 것만은 아니다. 부처님 당시에도 우기(雨期)를 피한 방편이었거니와 우리나라에서도 안거는 수행을 위한 최소한의 여건조성방법이었다. 이러한 안거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바로 조선시대이다.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수 십 차례에 걸쳐 안거와 관련된 기사가 나오는데 대개 조선 초기 숭유억불(崇儒抑佛)정책을 전면화하기위하여 불교를 탄압하는 과정들을 담은 이야기가 주류이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성군(聖君) 세종임금 대에는 불교의 안거와 관련...</description><dc:date>2008-05-11 16:24</dc:date><dc:subject>우리문화 불교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우리문화 불교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24:37</pubDate></item><item><title>월정사 회주 현해스님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5</link><description>

교구본사 주지와 동국대 이사장 등 주요 소임을 거친 스님이지만 개인차량을 좀처럼 이용하지 않는 등 근검절약이 몸에 배어 있다. 1958년 가을. 종교와 인생 문제로 고민하던 20대 중반의 한 청년이 &amp;lsquo;오대산 도인&amp;rsquo;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해 어느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교회를 다녔던 이 청년은 당시 어려운 사람들보다는 교회확장에 주력하는 운영진과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인생길을 바꿔야 했다. &amp;ldquo;오대산에 가면 대학생들을 모아 놓고 공부도 가르치는 도인이 있다&amp;rdquo;는 지인의 말만 듣고 천릿길을 나선 것이다. 당시로서는 늦은 나이에 출가해 경전의 바다에서 반평생, 사판에서 &amp;lsquo;머슴살이&amp;rsquo;로 반평생을 보낸 올해 일흔넷의 현...</description><dc:date>2008-05-11 16:21</dc:date><dc:subject>염화실 법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염화실 법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21:39</pubDate></item><item><title>제주 서관음사의 ‘4.3’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4</link><description>

 제주 4.3 사태 당시 전소된 서관음사 터에 남아 있는 폐가. 

제주 4.3의 상황은 출구가 없는 방에 쥐와 고양이가 함께 갇힌 꼴이었다. 국가로부터 &amp;lsquo;저들은 사람이 아니니 일껏 죽여보라&amp;rsquo;는 명령을 받은 공권력에게 눈과 귀가 가려진 섬사람들은 생전에 다시없을 먹잇감이었다. 정의는 간단했다. 총칼을 갖고 쪽수가 많은 쪽이 선이었고 그렇지 못한 쪽이 악이었다. 인륜은 입도 뻥끗하지 못했다. 80년의 광주는 목숨을 걸면 길을 뚫을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라도 있었다. 망망대해는 단 한줌의 인정과 정보도 용납하지 않았다. 손발이 묶인 섬은 지옥이었다. 뭍에서 넘어온 탐욕, 극락을 지옥으로 만들다 

조계종 총무원이 2004년 6월 발행한 &amp;lsquo;한국전쟁과 불교문화재-제주도...</description><dc:date>2008-05-11 16:13</dc:date><dc:subject>길위의 절 절안의 삶</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길위의 절 절안의 삶</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4:13:08</pubDate></item><item><title>인천국제공항서 불교문화축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3</link><description>


인천국제공항 불교문화예술축제가 어제에 이어 오늘(11일) 인천공항 밀레니엄홀에서 내외국인 400여명이 참관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amp;lt;사진&amp;gt;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 봉은사 주최로 열린 이날 축제에선 인천불교총연합회의 영산재, 봉은사 무용단의 태평무 등 불교 및 전통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다. 장영섭 기자 </description><dc:date>2008-05-11 15:10</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3:10:18</pubDate></item><item><title>달라이라마 “한국불자 위해 부처님가피 발원”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2</link><description>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amp;lt;사진&amp;gt;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9일 한국불자들에게 자필 서명한 봉축 메시지를 보냈다. 달라이라마는 &amp;ldquo;불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amp;rdquo;며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서한 전문을 그대로 싣는다.
 메시지 &amp;lt;전문&amp;gt;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이루시고 인도에서 법을 펼치신지 약250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그분의 가르침은 늘 새롭고 오늘날에도 의미가 큽니다. 민족과 지역을 넘어서서 우리 모두는 행복을 갈망하고 고통을 싫어합니다. 
부처님께서는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수행으로서 &amp;lsquo;최선을 다한 이타행&amp;rsquo;을 권하셨습니다. 나아가 만일 우리가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면, 최소한 타인에게 해로움을 ...</description><dc:date>2008-05-11 12:56</dc:date><dc:subject>국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국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후 12:56:33</pubDate></item><item><title>부산봉축위 ‘부처님오신날 축하’ 시민연등축제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1</link><description>
지난 10일 부산 문현금융단지 등지에서 펼친 제등행렬.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산광역시 봉축위원회(대회장 정여스님, 범어사 주지)는 지난 9일부터 10일 문현금융단지에서 부산시민연등축제를 봉행했다. 지난 10일 영주암 회주 정관스님,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법요식에서 대회장 정여스님은 &amp;ldquo;부처님은 오랜 과거 중생부터 보살행을 실천하시고 일체중생을 구제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amp;rdquo;며 &amp;ldquo;자비광명과 나눔을 펼치는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자&amp;rdquo;고 말했다. 부산 봉축위원회는 이어 문현금융단지, 범내골, 서면 일대에서 제등행렬을 진행했다. &amp;lt;사진&amp;gt; 
이밖에도 바라밀무용단의 여화무, 어린이합창단 성악공연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렸다. 
최병문...</description><dc:date>2008-05-11 11:48</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1 오전 11:48:31</pubDate></item><item><title>불교언론대책위 ‘언론통제 중단’ 촉구 성명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800</link><description>불교언론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하는 인터넷 게시물과 댓글을 삭제하도록 포털에 공식 요청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언론 통제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대책위원회는 &amp;ldquo;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 독재정권이 자행했던 언론 통제를 연상케 하는 점을 보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amp;rdquo;며 &amp;ldquo;언론이 바른 보도를 하도록 독려해야 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광우병 소 수입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국민들의 분노를 보도한 언론을 규제하는 것은 권력의 횡포&amp;rdquo;라고 지적했다. 또 &amp;ldquo;인터넷 포털 댓글에 대한 삭제 압력은 국민의 여론을 청취해야할 이명박 대통령의 귀와 눈을 가로 막으려는 행위&amp;rdquo;고 비판하며 &amp;ldquo;방송통신위원회는 언론 통제...</description><dc:date>2008-05-10 17:24</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5:24:52</pubDate></item><item><title>이우걸(1946~ ), ‘모란’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97</link><description>
피면 지리라 지면 잊으리라 눈 감고 길어 올리는 그대 만장 그리움의 강 져서도 잊혀지지 않는 내 영혼의 자줏빛 상처.  - 이우걸(1946~ ), &amp;lsquo;모란&amp;rsquo; 전문 피었다 지는 게 어디 꽃 뿐일까. 우리네 사랑도 이와 같아서 고운 빛깔 흥건한 향기의 한 때가 지나면 눈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찾아오고 어둠에 가라앉는 석양처럼 사랑도 기울어갈 것이나 슬퍼하지 말라. 그리움 너무 깊어서 기울어 눈물로 쏟아진다면 아침바다가 붉은 햇덩이 다시 밀어 올리듯 새 사랑이 나도 모르게 찾아올 터이니. 기울어간 달 시나브로 차오르듯이. 너에게 내가 시나브로 잊혀가듯이. 강진 영랑생가 뜰에 모란은 아직도 환하게 피었을까. 당 태종이 보내온 모란꽃의 그림을 보고 신라 선덕여왕은 향기가 없을 거라 했다. ...</description><dc:date>2008-05-10 14:00</dc:date><dc:subject>홍성란의 현대시조감상</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홍성란의 현대시조감상</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2:00:08</pubDate></item><item><title>동국대 70년사 발행에 혼신 다해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94</link><description>동국대는 1906년에 명진학교로 출발해 100년의 역사를 가진 육영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대학의 역사를 정리한다는 것은 그 시대의 이상과 학문 전반에 대한 역사를 들추어 보는 것이다. 필자는 동국대학 70년사를 간행하는데 있어서 간사의 역을 맡아 동참하게 되었다. 1906년 명진학교에 삼보기를 계양할 때는 계몽교육의 입장에서 불법전륜의 크나큰 사명이 용솟음쳤다. 그러나 한말의 비운은 창교정신을 말살하려는 일제의 간악한 마수에 걸려 강제 폐교도 당했다. 그러나 전법도생의 열렬한 신심으로 중앙학림, 불교전수학교, 중앙불교전문학교, 혜화전문학교, 동국대학, 동국대학교로 발전해 왔다. 이 숱한 변혁 과정 속에서 대학의 역사도 다양한 변모를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1966년 당시의 조명기 총장은 개교 60주년을...</description><dc:date>2008-05-10 13:55</dc:date><dc:subject>붓 가장자리의 마른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붓 가장자리의 마른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55:51</pubDate></item><item><title>한국여성불교연합회 사무실 이전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93</link><description>사단법인 한국여성불교연합회는 지난 4월29일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8-16번지 남도빌딩 206호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02)738-5586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0 13:54</dc:date><dc:subject>뉴스</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뉴스</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54:09</pubDate></item><item><title>고창 종합복지관, 어린이 초청 ‘산사에서…’ 캠프</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92</link><description>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무공스님)은 지난 3일과 4일 고창 선운사 템플스테이관에서 관내 어린이 43명을 초청해 &amp;lsquo;산사에서 보내는 1박2일 캠프&amp;rsquo;를 개최했다. 〈사진〉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캠프는 독립심, 창의성개발, 자아실현 등 3가지 목적으로 새벽산행, 연꽃등만들기, 단주꿰기 등으로 진행됐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0 13:53</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53:34</pubDate></item><item><title>최평규 포교사, 행자부 자원봉사센터협회 홍보대사 위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91</link><description>
최평규(조계종 포교사, 민주평통 중앙상임위원) 
지난 8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로부터 자문위원 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0 13:51</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51:24</pubDate></item><item><title>진화스님 강남경찰서 경승 위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90</link><description>진화스님(서울 봉은사 총무국장) 
지난 7일 강남경찰서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봉은사 교무국장 원묵스님과 함께 경승으로 위촉됐다.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0 13:49</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9:46</pubDate></item><item><title>도법스님, 인드라망 10주년 기념법회서 법문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9</link><description>도법스님(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인드라망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한국불교문화역사기념관 지하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열리는 기념법회에서 &amp;lsquo;생명평화의 눈으로 본 세상살이&amp;rsquo;를 주제로 법문한다.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0 13:48</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8:53</pubDate></item><item><title>안양경찰서 봉축법회 봉행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8</link><description>안양 지장선원(원장 현호스님)은 지난 8일 &amp;lsquo;안양경찰서 봉축법회 및 경승실장 이.취임식&amp;rsquo;을 안양경찰서 대강당에서 봉행했다. 박종환 안양경찰서장, 국토연구원 불자회, 안양시청 불자회, 교도소 불자회 등 25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전 경승실장 원봉스님의 이임사와 신임 현호스님의 봉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사진〉 현호스님은 봉축사에서 &amp;ldquo;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찰관계자들의 수고에 감사하다&amp;rdquo;며 &amp;ldquo;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하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 안직수 기자 jsahn@ibulgyo.com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 </description><dc:date>2008-05-10 13:47</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7:51</pubDate></item><item><title>묘경스님, 방재 관련 자격증 3개 취득</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7</link><description>한 달에 자격증을 3개나 딴 스님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서울 법련사에서 원주 소임을 보고 있는 묘경스님〈사진〉. 스님은 지난 4월 가스 관련 사용시설안전관리자, 보일러 관련 인정검사 대상기기 조종자, 방화관리자 등 3개의 기술자격증을 단숨에 취득했다. 
&amp;ldquo;화마로부터 사찰 지키려 자격증 땄죠&amp;rdquo; 모두 사찰 방재(防災)와 관련된 분야다. 묘경스님은 &amp;ldquo;사찰을 안전하게 지켜야 하는 스님으로서 관계된 전문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숙지할 필요가 있어 공부를 시작했다&amp;rdquo;고 말했다. &amp;ldquo;땅이 넓고 전통가옥 구조인 사찰은 본래 화재에 취약합니다. 특히 대부분 목조건물로 이뤄진 전통사찰의 경우 누군가 마음먹고 방화를 하면 도저히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안전관리자를 고용할 수...</description><dc:date>2008-05-10 13:46</dc:date><dc:subject>인터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인터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6:41</pubDate></item><item><title>봉축위 박상희 팀장 “연등축제 성공은 사부대중의 힘”</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6</link><description>불교계 최대 행사인 연등축제가 지난 4일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시민과 외국인들은 축제를 관람하며 공통적으로 갖는 의문이 있었다. &amp;ldquo;민간행사가 이렇게 성대할 수 있다니.&amp;rdquo; 축제를 기획하고 총괄하는 시스템에 대한 궁금증일 것이다. 그 중심에는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가 있다. 그 가운데 13년째 축제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인 박상희〈사진〉 팀장은 군대로 치면 &amp;lsquo;야전사령관&amp;rsquo; 격이다. 
&amp;ldquo;빈자일등 밝히는 축제 만들고파&amp;rdquo; &amp;ldquo;올해 연등축제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정이 차질 없이 끝나 다행입니다. 총무원 집행부 스님부터 종무원, 참가단체, 일반불자에 이르기까지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축제를 뒷받침한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description><dc:date>2008-05-10 13:44</dc:date><dc:subject>인터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인터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4:59</pubDate></item><item><title>불교TV 주요 프로그램 (5.14~20)</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5</link><description>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0 13:42</dc:date><dc:subject>불교TV 방송순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교TV 방송순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2:58</pubDate></item><item><title>불교방송 주요 프로그램(5.14~20)</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4</link><description>

[불교신문 2426호/ 5월14일자]</description><dc:date>2008-05-10 13:41</dc:date><dc:subject>불교방송 방송순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교방송 방송순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1:43</pubDate></item><item><title>지대방 / 내게 꼭 맞는 신행 찾기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3</link><description>
절마다 클릭 /참선집중수행 &amp;lsquo;참사람의 향기&amp;rsquo; 5월17일~5월24일 전남 해남 미황사 일반인 및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참선, 묵언, 오후불식 등 참선집중수행을 실시한다. 동참금은 35만원. (061)533-3521 여름결제 영가천도 100일기도 5월19일~8월15일 서울 삼천사 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100일기도를 봉행한다. 동참금은 영가 1위당 5000원. (02)359-7766 호국불교 대토론회 5월20일 오후2시 서울 원광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불교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호국불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02)2265-0570 &amp;lt;선문촬요&amp;gt;강좌 5월22일 개강 서울 육조사 매주 목요일마다 주지 현웅스님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오는 9월까지 ...</description><dc:date>2008-05-10 13:40</dc:date><dc:subject>뉴스</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뉴스</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40:26</pubDate></item><item><title> 구하천보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2</link><description>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의 암흑에도 불구하고 조선불교 부흥을 위해 노력했던 구하(九河, 1872~1965)스님은 통도사의 사격(寺格)을 일신하는 것은 물론 학교를 설립하여 민족의 동량을 양성했다. 또한 비밀리에 독립자금을 임시정부와 지사들에게 전달하여 조국해방의 꿈을 키웠다. 구하스님이 걸어온 길을 &amp;lt;구하대종사 민족불교운동 사료집&amp;gt; &amp;lt;축산문집&amp;gt; &amp;lt;금강산 관상록&amp;gt; 등을 참고해 정리했다. 

&amp;ldquo;백년 삶 원하지 않고 청진에 이르고자 했다&amp;rdquo;

명신학교건립 유학승 선발 등 인재 양성  한글경전.독립자금 지원 민족정신 고양 
○&amp;hellip;&amp;ldquo;오문대도불씨지문(吾聞大道佛氏之門)&amp;rdquo; &amp;ldquo;저는 큰 가르침이 불씨의 집안에 있음을 들...</description><dc:date>2008-05-10 13:37</dc:date><dc:subject>근현대 선지식의 천진면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근현대 선지식의 천진면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37:57</pubDate></item><item><title>부산 두송종합사회복지관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1</link><description>부산 두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맹자)은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이사장 지현스님)이 사하구청으로부터 위탁해 지난 1995년 8월 문을 열었다. 부지 816㎡, 연면적 2040㎡규모인 두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상2층의 본관과 지하1층 지상1층의 별관으로 이뤄져 있다. 본관 1층에는 재가복지봉사센터와 상담실, 어린이집, 풀밭교실Ⅰ, 피아노교실, 자료실, 사무실, 기관실 등이, 2층에는 경로식당과 소강당, 풀밭교실Ⅱ, 컴퓨터교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노인복지센터, 주간노인복지센터, 창고가 위치해 있다. 또한 별관에는 진료실과 건강관리실, 경로당,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amp;ldquo;언제나 편안한 쉼터&amp;rdquo;
 다대동 저소득층 복지활동 &amp;lsquo;다양&amp;rsquo; 국내 복지분야 최초 ISO9001 획...</description><dc:date>2008-05-10 13:31</dc:date><dc:subject>복지시설 탐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시설 탐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31:55</pubDate></item><item><title>‘직장불교’ 창간8주년 맞아 지면 개편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80</link><description>조계종 포교원이 매월 발간하는 직장직능불교 소식지인 &amp;lt;직장불교&amp;gt;가 창간 8주년을 맞아 지면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직장불자들의 참여 확대와 더불어 단순한 소식지가 아닌 직장불자들의 신행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총 28쪽 분량인 &amp;lt;직장불교&amp;gt;는 수행코너와 기획코너, 참여코너, 지대방 등으로 구성됐다. 수행코너는 포교원장 혜총스님의 법문과 전 교육원장 무비스님의 &amp;lt;신심명&amp;gt; 강의를 담은 경전이야기, 사무실 등 일상생활속에서 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5분수행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기획코너는 &amp;lt;붓다로부터 배우는 자녀교육의 지혜&amp;gt;의 저자 민병직 동화작가와 우승택 삼성증권 자산클리닉 센터장이 자녀교육과 재테크에 대해 격...</description><dc:date>2008-05-10 13:27</dc:date><dc:subject>직장 직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직장 직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27:58</pubDate></item><item><title>자비의 현장/ 안양운불련 전방위 자원봉사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9</link><description>우리 주변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마저 어떻게 해결할까 걱정하는 이웃들이 적지 않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기초생활수급권자에다가 신체적 장애까지 안고 살아가는 저소득 장애인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다래스님)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 35명에게 매일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운전불자기사연합회 안양지역회(회장 고동호)는 지난 3월부터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할 도시락을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7일 안양 운불련의 도시락 배달 현장을 찾았다. &amp;ldquo;할아버지 도시락 왔어요, 건강은요?&amp;rdquo;군포장애인복지관과 매화복지관에 &amp;lsquo;손과 발&amp;rsquo; 65명회원 의왕 군포 과천등 4개지역서 활동 지난 7일 오후3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하 주차장에 한국운전불자기사연합...</description><dc:date>2008-05-10 13:26</dc:date><dc:subject>직장 직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직장 직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26:51</pubDate></item><item><title>〈105〉 만성 질염의 한방치료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8</link><description>男모를 &amp;lsquo;질염&amp;rsquo;&amp;hellip;심신치료 병행을 성(性)에 대한 생각이 좀 더 개방적인 사회로 변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있어서 성생활과 관련한 문제들이나 외부 생식기 질환들은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 조차도 고민을 털어놓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병원 방문을 선뜻 결정하기도 어려운 질환들 중에 하나이다. 특히 음부가 가렵다거나, 아프다거나, 그리고 냉대하, 즉 질 분비물이 많다거나 하는 외부 생식기 관련 문제들은 환자 본인에게는 매우 불편하고 괴로운 증상이지만 누구에게도 속시원하게 털어놓기가 쉽지 않다. 특히 냉대하가 자주 재발하고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환자 스스로 증상에 대해 매우 민감해져 &amp;lsquo;겉으로 냄새가 나는 건 아닐까?&amp;rsquo;, &amp;lsquo;남들이...</description><dc:date>2008-05-10 13:23</dc:date><dc:subject>건강칼럼</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건강칼럼</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23:26</pubDate></item><item><title>봄 음식 / ⑦ 소리쟁이된장국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7</link><description>&amp;lsquo;소리쟁이 된장국&amp;rsquo;의 재료는 소리쟁이다. &amp;lsquo;동의보감&amp;rsquo;에는 &amp;lsquo;패독채&amp;rsquo;라고 기록돼 있다. 민간요법에 긴히 사용되는 약초인 소리쟁이는 예부터 종기나 부스럼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소리쟁이 잎이나 뿌리를 짓찧어서 종기나 부스럼 난 상처 부위에 붙이면 신통하게 낫는다고 한다.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한 소리쟁이. 예전엔 이른 봄이 되면 맨 먼저 소리쟁이 잎의 어린 새순을 채취하여 무치거나 국을 끓여 먹었다고 한다. 

새순의 풋풋함에 &amp;lsquo;입맛&amp;rsquo;이 방긋 

그렇다면 &amp;lsquo;소리쟁이 국&amp;rsquo;은 어떻게 끓일까. 여느 된장국과 다를 바 없지만 다만 한 가지, 소리쟁이를 데치지 않고 날것 그대로 넣...</description><dc:date>2008-05-10 13:21</dc:date><dc:subject>멋스럽게 먹는 맛깔나는 사찰음식</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멋스럽게 먹는 맛깔나는 사찰음식</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21:29</pubDate></item><item><title>광우병 조류독감 ‘불안한 밥상’ 고기맛 채식 각광</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6</link><description>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앞두고 온나라가 들썩인다. 교복입은 학생들은 펜을 던지고 거리로 나와 &amp;lsquo;죽음의 식탁&amp;rsquo;을 거부하고 나섰다. &amp;ldquo;미국산 쇠고기가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되지 않느냐&amp;rdquo;고 실언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로부터 된서리를 맞았다. &amp;ldquo;이번 기회에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amp;rdquo;라고 한다면 기자 역시 독자로부터 힐난을 받을지 모른다. 하지만 고기보다 더 감칠나는 고기맛으로, 고기 뺨치는 채식요리가 수두룩하다는 사실. 그 맛에 한번 빠지면, 당신은 더 이상 광우병의 여론속에 끼어들 이유가 없어질 것이다. 고기보다 맛있는 채식요리를 소개한다. 
&amp;ldquo;땅에서 나는 고기로 맘 편히 드세요&amp;rdquo;  밀가루에 콩 섞어 반죽&amp;...</description><dc:date>2008-05-10 13:17</dc:date><dc:subject>생활건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생활건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17:34</pubDate></item><item><title>17. 연천 보개산 원심원사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5</link><description>

▲ 장님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섰다는 이야기가 전하는 경기도 연천의 원심원사 부도밭 모습. 


&amp;ldquo;앉은뱅이 일어서고 장님이 눈을 뜨다&amp;rdquo;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내산리 354번지에 위치한 원심원사는 경기도 연천의 명산인 보개산(寶蓋山)에 위치하고 있다. &amp;lsquo;보개&amp;rsquo;는 불보살의 머리를 장식하는 화려한 장엄으로 곧 원심원사 자체가 불보살이 되는 셈. 신라 진덕여왕 원년(657)에 영원조사가 창건했다는 원심원사는 신라 선덕왕 19년(720)에는 보개산 인근의 사냥꾼인 이순석 일행이 지장보살님을 친견하고 출가하여 석대암을 창건했다하여 &amp;lsquo;생지장도량(生地藏道場)&amp;rsquo;으로 부른다. 
고려시대에는 대종불사를 통해 장님이 눈을 떴다는 영험설화...</description><dc:date>2008-05-10 13:12</dc:date><dc:subject>우리지역 불교설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우리지역 불교설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12:58</pubDate></item><item><title>18. 사천왕 발아래에 담긴 익살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4</link><description>

통도사에 있는 사천왕. 사진 왼쪽부터 지국천왕, 증장천왕, 광목천왕, 다문천왕. 
사찰의 문을 들어서면 덩치가 크고 험상궂게 생겼으며 눈은 커서 튀어나올 것만 같은 모습의 사천왕이 절문에서 떡 버티고 있다. 괜히 죄지은 사람마냥 바라다보기가 겁나고 지나가면 손으로 잡을 것만 같아 불안해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절에 가기가 무섭다고들 하지만 사천왕의 역할과 중생을 위한 마음씀씀이를 알고 보면 이보다 더 좋은 신이 없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고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나를 편안하게 해주고 고민을 덜어주며, 더욱 선(善)한 행동을 하도록 격려하고 부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자상한 신이다. 

죄 지은 이 &amp;ldquo;무서워 보여&amp;rdquo; 덕 쌓은 이 &amp;ldquo;자상해 보여&amp;rdquo;동서남북지...</description><dc:date>2008-05-10 13:01</dc:date><dc:subject>불교미술의 해학</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교미술의 해학</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후 1:01:32</pubDate></item><item><title>군종교구 예산 ‘외부 의존율’ 심각하다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3</link><description>
군종 교구가 예산의 대부분을 외부 후원금에 의존해 자체 수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군종교구가 지난 1일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확정한 올해 예산과 지난해 결산 내용에 따르면 교구는 전체 예산의 70% 가량을 종단이나 외부 기관, 사찰 신도들의 후원금에 의존하고 있다. 교구 올해 예산은 14억7972만3567만원으로 지난해 16억4천여만원 보다 2억여원 가량 줄었다. 

종단지원금 등 올 예산 70% 넘어 
후원금도 교구장스님 영향력 의존 &amp;lsquo;직영사찰제도 도입 시급&amp;rsquo; 의견 높아 군 법사들이 재직하는 100여 곳의 군 사찰이 내는 분담금 2억원을 빼면 각종 지원금과 후원금은 올해 예산의 70%를 훌쩍 넘는다. 
지난해 역시 만인동참금, 지정기탁, 행사후원금 등 후원금이...</description><dc:date>2008-05-10 11:43</dc:date><dc:subject>모든 내무반에 법향을</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모든 내무반에 법향을</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전 11:43:18</pubDate></item><item><title>17사단 호국 연주사 신축법당 ‘기공’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2</link><description>17사단(사단장 심용식 소장) 법당 신축불사 기공식이 지난 6일 열렸다. 17사단 법당 호국 연주사(주지 법사 덕명)는 건립한지 오래되고 좁아 법회를 보기에 불편했다. 이에 독실한 불교신자인 심용식 사단장이 발원해 1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새 법당을 마련하게 됐다. 새 법당은 일반 신도들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사단 후문 근처에 들어선다. 새 법당은 지상 2층으로 1,2층에 각각 329m2(99.78평), 369.20m2(111.87평) 규모의 법당이 들어선다.
〈사진〉 조감도
낙성식은 11월6일 봉행될 예정이다. 지난 6일 열린 기공식 및 기념법회에는 군종교구장 일면스님, 인천불교총연합회 회장 대은스님, 법명사 선일스님, 남장 김갑영(3군사령부) 법사, 정우 이정우(수도군단) 법사, 정행 이익수(수...</description><dc:date>2008-05-10 11:40</dc:date><dc:subject>모든 내무반에 법향을</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모든 내무반에 법향을</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전 11:40:13</pubDate></item><item><title>군종교구, 부처님오신날 맞아 육해공군 ‘위문’ </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1</link><description>군종교구와 신도들은 지난 7일, 9일 해 공 군의 주요 부대를 방문해 &amp;lsquo;자비의 선물&amp;rsquo;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공군 모 포병여단(위)과 해병 2사단 예하 부대 방문모습.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군종교구와 신도들은 육 해 공군 주요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군종교구장 일면스님, 법연 윤종열(국방부 군종실)법사, 군종교구 심정민 종무실장, 포교사단 군4팀 장세동 팀장, 송령호 포교사 등 10여명은 지난 7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도권 인근의 공군과 해군 부대를 방문했다. 이들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장병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마련한 &amp;lsquo;자비의 선물&amp;rsquo;을 차에 가득 실었다. 선물 속에는 과자 음료수 빵 불교 책자 등이 들어있었다. ...</description><dc:date>2008-05-10 11:37</dc:date><dc:subject>모든 내무반에 법향을</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모든 내무반에 법향을</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전 11:37:33</pubDate></item><item><title>현호임 한국차생활예절교육원 산다여 이사장</title><link>http://www.ibulgyo.com/news/read.asp?news_seq=87770</link><description>&amp;lsquo;시절인연&amp;rsquo;이란 말이 있다. 인연이 있으면 애써 피하거나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 때에 만난다는 말이다. 한국차생활예절교육원 산다여(山茶如) 현호임(57, 법명 산다여) 이사장의 지나온 삶에서 &amp;lsquo;시절인연&amp;rsquo;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말이다. 개신교 신자였던 그가 어떻게 불교에 귀의해서 차의 전령으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지난 7일 현호임 이사장을 만나 숨은 인연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다. 


&amp;ldquo;불심 담긴 한 잔 차로 그윽한 행복香 전해요&amp;rdquo; 

 열성 개신교 신자였지만 점차 교리에 회의감  우연히 스님 법문 접한 후 불교와 &amp;lsquo;시절인연&amp;rsquo; &amp;ldquo;다도 매력,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아가고파&amp;rdquo; &amp;ldquo;불교와의...</description><dc:date>2008-05-10 11:34</dc:date><dc:subject>나의 삶 나의 불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나의 삶 나의 불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5-10 오전 11:34:13</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