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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학원 역사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날"성추행범 이사장 지키기…부처님 참배마저 가로막았다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02.11 17:11
  • 댓글 3
기사 댓글 3
  • # me too , # with you 2019-02-13 17:36:51

    관심, 격려, 지지,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성폭력 예방 캠페인 (당신 곁에 우리가 있어요)

    예방과 교육
    여성가족부 성폭력예방 교육자료 https://shp.mogef.go.kr/shp/front/main.do
    성범죄자알림e서비스
    아동성폭력 대응방법
    신고 사이버경찰청

    상담 및 지원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민우회 02-335-1858
    여성긴급전화 국번없이 1366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삭제

    • 판도라 2019-02-12 15:19:18

      그나저나 법진이는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24시간은 어떻데 받노?

      승복을 입고 받나?
      아니면 속인 옷을 입고 받나?

      함께 받는 성폭력 치료강의
      죄수 동료들에게는 또 어떻게 둘러 될랑가?

      이것이 문제로다.
      참으로 남세스럽고 껄끄럽네.   삭제

      • 無影塔 2019-02-11 22:35:37

        永遠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절대勸力은 절대로 무너진다.

        性犯罪人의 소송으로
        1심, 항고심, 상고심 大法院
        끝내 性犯罪人으로 확정되었다.

        禪學院의 역사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前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이런 일은 없을 것이니

        하지만 禪學院 법진 이사장도
        언젠가는 죽음을 못 면할 것이고
        죽어서도 이사장 감투를
        덮어쓰고 기지는 못할 것이다.

        俗世에서도 볼 수 없는 감투놀이
        법진 이사장은 千萬年 오래 살기를 삼가 부처님께 기원드린다.
        우리에게 재미있는 喜劇을 보여주잔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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