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현스님의 자리불] ‘사성제’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등현스님의 자리불] ‘사성제’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 불교신문
  • 승인 2021.02.13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등현스님의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불’교, ‘자리불’을 시작합니다.

“전국에 계신 불자님들, 편안히 잘 계신가요?
제가 원전(原典)으로 경전을 읽고
가볍고 쉬운 마음으로 불교를 말해보고자 합니다.”
등현스님이 ‘자리불’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고운사 화엄승가대학원장인 등현스님은 2019년부터 불교신문에 ‘초기불교에서 선(禪)’까지를 연재하고 있으며, 출가 후 20년 넘게 스리랑카 인도 미얀마 등지에서 원전으로 경전을 공부한 스님입니다.

등현스님의 자비불, ‘사성제’로 문을 엽니다.

#사성제​ #등현스님​ #자리불​ #불교신문TV​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부처님 법을 전하는 좋은 벗 ‘전법도반’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우)03144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67(견지동), 전법회관 5층 불교신문사
  • 편집국 : 02-733-1604
  • 구독문의 : 02-730-4488
  • 광고문의 : 02-730-4490
  •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2197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446
  • 창간일 : 1960-01-01
  • 등록일 : 1980-12-11
  • 제호 : 불교신문
  • 발행인 : 원행스님
  • 편집인 : 정호스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여태동
  • Copyright © by 불교신문.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