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도선사 방앗간
분주한 도선사 방앗간
  • 김형주 기자
  • 승인 2021.02.03 10:07
  • 호수 3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춘기도가 시작되고 설이 가까워지자 도선사 방앗간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도선사에서는 입춘기도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쌀 열 가마로 가래떡을 뽑아 인근 지역 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전달했다.

또한 매일 주지스님 사비로 쌀 한 가마 분량의 떡을 만들어 코로나 19로 공양간을 이용하지 못하는 신도들에게 보시하고 있다.

사진은 입춘기도를 시작한 2월1일 아침 바쁜 방앗간의 일손을 돕고 있는 도선사 주지 도서스님(사진 가운데)과 봉사자들이 가래떡을 뽑고 있는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