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사 신도회, 겨울나기 성금‧연탄 전달
봉선사 신도회, 겨울나기 성금‧연탄 전달
  • 박봉영 기자
  • 승인 2021.01.25 17:01
  • 호수 3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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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면 지둔4리 주민에 연탄 3천장
해피누리노인복지관에 성금 3백만원
이도피안 봉선사 신도회장(오른쪽)이 남양주시 수종면 지둔4리 권오길 이장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을 전달했다.
이도피안 봉선사 신도회장(오른쪽)이 남양주시 수종면 지둔4리 권오길 이장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을 전달했다.

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 신도회(회장 이도피안)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과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봉선사 신도회는 121일 남양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에서 수종면 지둔4리 주민들에게 연탄 3000장을, 해피누리노인복지관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과 연탄은 봉선사 신도회가 자비의 온정 연탄 나눔 기부운동을 통해 모연했다.

권오길 지둔4리 이장은 지난 연말과 연초에 코로나로 인해 연탄 등 후원이 뚝 끊겨 어려웠는데, 이렇게 봉선사에서 지원해 주심에 감사하다이번에 전해받은 연탄은 가가호호 방문해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도피안 신도회장은 늘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운동에 신도회도 적극 동참해 따뜻한 나눔운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은 조그만 정성일지라도 모으면 더 큰 정성으로 힘이 될수 있고, 함께 손을 잡으면 온기와 온정을 나눌 수 있다봉선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은 “조그만 정성일지라도 모으면 더 큰 정성으로 힘이 될수 있고, 함께 손을 잡으면 온기와 온정을 나눌 수 있다”며 “봉선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은 “조그만 정성일지라도 모으면 더 큰 정성으로 힘이 될수 있고, 함께 손을 잡으면 온기와 온정을 나눌 수 있다”며 “봉선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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