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경구] 목숨은 밤낮으로 줄어드니
[금주의 경구] 목숨은 밤낮으로 줄어드니
  • 불교신문
  • 승인 2021.01.11 15:56
  • 호수 3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늙으면 가을 나뭇잎 같으니
어찌 누추한 처지로 푸르름을 넘볼 것인가.
목숨은 죽음을 향해 내달리니
나중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겠는가.
목숨은 밤낮으로 줄어드니
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힘써라.
<법구경 상권>

[불교신문3643호/2021년1월9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