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롭게 시작합니다
2021년 새롭게 시작합니다
  • 불교신문
  • 승인 2021.01.14 10:48
  • 호수 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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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관스님의 ‘다시 읽는 초발심자경문’ 
스님들이 불문에 귀의하여 처음 공부하는 <초발심자경문>은 출가수행자와 재가불자들이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하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은해사승가대학원을 졸업하고 동화사 승가대학장을 역임한 양관스님이 <초발심자경문>에 깃들어 있는 뜻을 강의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바로가기

➲ 원과스님의 ‘해탈도로 본 인도불교사’
불교학 박사이자 현재 삼선불학승가대학원 교수인 원과스님이 해탈도의 측면에서 인도불교사상사를 해설합니다. 범어, 팔리어, 한역, 티베트 경전을 토대로 초전법륜, 부처님의 정각, 제자들의 해탈, 부처님 열반과 대승불교 기원 등을 격주연재를 통해 밝힙니다. ▶바로가기

➲ 코로나, 불교상담으로 치유한다 
인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새로운 삶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과학문명과 물질을 우선해 왔지만 이제는 내면을 성찰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한국불교상담학회 연구자들이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김성철 교수의 ‘속담으로 보는 불교 가르침’ 
예로부터 전해 오는 속담은 비록 쉽고 짧은 문장이지만 선조들의 지혜가 들어있는 보물창고와 다름 없습니다. 소중한 교훈이 깃들어 있는 속담이 품고 있는 불교 가르침을 김성철 동국대 교수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2월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구미래 박사가 쓰는 ‘사찰후원의 문화사’
후원(後院)은 선종사찰이 갖추어야 할 칠당가람(七堂伽藍)의 하나입니다. 공양간이 부엌의 의미로 한정되는 데 비해, 후원은 부엌을 중심으로 음식과 관련된 생활문화가 전개되는 보다 넓은 구역으로서 의미를 지닙니다. 다양한 프리즘을 통해 무형의 한국불교 자산으로서 후원문화를 조명해보고자 합니다. ▶바로가기

➲ 권중서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사찰’ 
유튜브 불교신문TV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권중서 전문포교사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사찰’을 이제 지면에서도 만나게 됐습니다. 사찰에 숨어있는 재미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바로가기

➲ 미래세대 포교에 뛰어든 사람들 
전국의 학교 현장에서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어린이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는 지도자들을 매달 한 번 찾아갑니다. 오랜 시간 동안 미래세대를 위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바로가기

➲ 미미할머니의 키즈붓다 아트클래스 ‘미미키아’
유튜브 채널 ‘불교신문TV’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인 ‘미미키아’가 지면으로 찾아옵니다. 옛날이야기를 하듯 불교를 쉽게 설명해주고, 아기자기한 즐길거리를 만들면서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국불교 비전을 묻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한국불교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비대면문화가 이어지면서 포교와 전법이 어려워지고, 신도와 출가자 감소 등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종단 주요 스님들에게 듣는다. 

➲ 주제가 있는 사찰순례 
‘어떤 사찰을 갈 것인가?’ 망설여지는 분들에게 유용한 연재로 기대된다. 이 땅의 수많은 사찰 중 같은 신앙과 역사 및 전통을 지닌 사찰을 찾아 그 속에 담긴 교리, 신앙, 문화를 살펴본다. ▶바로가기

➲ 불자라면 놓쳐선 안 될 우리 성보 50선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서 학예업무 총괄을 맡고 있는 이분희 박사가 사찰 성보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불교성보를 소개한다. 깊은 신심과 뛰어난 실력이 더해져 1700년 한국불교 역사와 함께 전해진 성보문화재를 통해 불교사상과 문화를 배울 수 있다. ▶바로가기

➲ 죽음을 철학하는 시간-묘비명 vs 열반송
이일야 전북불교대학 학장이 고승을 비롯해 동서양의 위대한 철학자가 삶의 마지막 순간 남긴 말이나 묘비명, 열반게 등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 물음인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를 오늘의 시선에서 성찰해 본다. ▶바로가기

➲ 사찰음식에 깃든 살아있는 전설 
바야흐로 사찰음식이 종교와 국경을 초월, 전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웰빙푸드’가 됐지만 30~40년 전만도 ‘특정사찰’에 가야만 ‘특별히’ 맛볼 수 있는 희귀한 음식문화였다. 그 때 그 시절 사찰음식 문화에 깃든 추억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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