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주지 금강스님,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대통령 표창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대통령 표창
  • 장영섭 기자
  • 승인 2020.12.03 12:59
  • 호수 363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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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스님
금강스님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이 문화유산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미황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황사를 20년 동안 가꾸어 온 금강스님이 2020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대통령상 표창을 받는다121일 밝혔다.

금강스님은 미황사 주지로 20년간 일하면서 보물 947호 미황사 대웅전 천불벽화, 보물 1183호 미황사 응진당 나한벽화, 보물 1342호 미황사괘불탱을 복원했다. 아울러 2000년부터 어린이 학문학당을, 2002년부터 템플스테이를, 2005년부터 참선집중수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선도적으로 실천해 왔다.

시상식은 128일 오후2시 한국문화재재단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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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창모 2020-12-09 22:59:07
금강 스님 축하 드립니다ㆍ늘 청안하시고 걸음걸음 행복하십시요 ㆍ 미황사를 더 빛내 주십시요

조성미 2020-12-03 16:27:16
금강스님 축하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