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화두] 꽃이 꽃을 피우다
[찰나의 화두] 꽃이 꽃을 피우다
  • 신재호 기자
  • 승인 2020.11.26 10:21
  • 호수 3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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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등 경연대회에 출품된 작품이다. 큰 연꽃에 작은 연꽃들이 얹혀 있다. 아름다움에 오묘함은 덤이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지극한 정성이 손끝으로 피워 올린 꽃이다.

[불교신문3632호/2020년11월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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