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화두] “이 마음에 향을 사르다”
[찰나의 화두] “이 마음에 향을 사르다”
  • 신재호 기자
  • 승인 2020.10.28 18:04
  • 호수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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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위에 올린 초심지에 향불이 붙여진다. 빨갛게 달아오르고, 이내 사그라진다. 이 고귀한 흔적은 먼훗날 초발심을 되새기는 징표로 남으리라. 

[불교신문3624호/2020년10월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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