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화두] “우리는 목탁 4남매”
[찰나의 화두] “우리는 목탁 4남매”
  • 신재호 기자
  • 승인 2020.09.17 22:15
  • 호수 3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줄지어 있는 목탁 뒤로는 스님들의 생활공간이다. 목탁들이 나무 울타리 위로 얼굴을 빼꼼히 내밀고 있다. 참배객들과 눈을 맞춰 인사도 나눈다. 이들이 인사말을 건넨다면 이런 이야기를 할 것 같다. “우리처럼 당신도 늘 깨어 있으시길….” 

[불교신문3614호/2020년9월16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