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원범스님, 자비의 백미 600kg 후원 외
[동정] 원범스님, 자비의 백미 600kg 후원 외
  • 불교신문
  • 승인 2020.09.16 10:44
  • 호수 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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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범스님
원범스님

자비의 백미 600kg 후원
원범스님(부산 여래사불교대학 학장)

9월1일 부산 수정1동주민센터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의 백미 나눔 전달식을 갖고 쌀 600kg을 전달했다. 자비의 백미는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탄원스님

사랑의 쌀 1100kg 기탁
탄원스님(용인 대덕사 주지)

9월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100kg을 용인시 기흥구청에 기탁했다. 대덕사는 2017년 기흥구청과 ‘사랑의 쌀’ 후원 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세대를 위해 쌀을 꾸준하게 지원해 왔다. 
 

향림스님
향림스님

사랑의 쌀 600kg 후원
향림스님(안양 염불사 주지)

9월2일 안양 만안구청에서 사랑의 쌀 600kg을 기탁했다. 염불사는 2017년 만안구와 ‘사랑의 쌀 후원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해마다 관내 저소득세대를 위해 쌀을 후원해 오고 있다. 
 

자월스님
자월스님

홀몸 어르신에 김치 지원
자월스님(홍천군노인복지관장)

9월7일부터 11일까지 복지관 이용 저소득 홀몸 어르신 150여 명에게 복지관에서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복지관은 홀몸 어르신 댁 문 앞에 김치를 두고 노크로 알리는 도착 소식을 알리는 비대면 지원방식으로 김치를 지원했다.
 

최성국
최성국

안동장애인복지관장 취임
최성국(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9월1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취임식에서 제3대 관장으로 취임했다. 최 관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책임성에 기반을 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관 직원들이 서로 화합해 신뢰받는 복지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불교신문3614호/2020년9월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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