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화두] 그 정성까지
[찰나의 화두] 그 정성까지
  • 신재호 기자
  • 승인 2020.09.02 09:35
  • 호수 3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제나 활기차고 친절한 사찰 자원봉사자들.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법당 출입인원을 제한해야하는 역할까지 도맡고 있다. 가방에 지고 온 시주물의 귀함을 알기에, 두 팔로 곱게 안아 불전 앞에 전해드린다. 

[불교신문3610호/2020년9월2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