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비위’ 혐의 자현스님 공권정지 10년
‘재산비위’ 혐의 자현스님 공권정지 10년
  • 이경민 기자
  • 승인 2020.05.13 15:33
  • 호수 3583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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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초심호계원(원장 호성스님)51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163차 심판부를 열고 재산비위 혐의로 징계 회부된 자현스님(고운사)에 대해 공권정지 10년을 결정했다. 2억원의 변상금도 부과했다. <승려법>에 따라 공권정지가 확정되면 집행기간 동안 일체의 공직에 취임할 수 없다.

초심호계원은 이날 승풍실추혐의로 징계 회부된 덕오스님(월정사)과 능혜스님(관음사)에 대해서는 심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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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라도 수행자답게 2020-05-28 07:45:29
이제는 조용히 떠날때임을
알기바랍니다.
수행자가 되서 죄의 크기를 떠나
본인이 자신이 범한 죄를 다 알지 않습니까
세상사람 다 속여서 모른다해도
본인은 너무나 잘 알지 않습니까
당신이 저지른 일들이 세상사람들 다 아는것보다
당신 스스로 당신을 부끄러워 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율사인줄 알았던 사람들에게
많은 실망을 넘어 허탈케하고
스님에 대한 존경심을 버리게한 죄까지
다 참회하셔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발악하는 추한 모습
더이상 보이지 말아주십시요.
그리고 조용히 떠나십시요.
당신을 믿었던 사람들의 상처가 아물때까지

누구는 2020-05-17 13:56:37
누구는승승장구
누구는쪽박

ㅋㅋ 2020-05-17 13:54:37
형편성이없다

쫒아내기 2020-05-17 13:53:00
내편이아니면
무슨수라도쫒아낸다

판결 2020-05-17 13:51:43
재판관이누군지 궁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