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각사 주지 송원스님 입적
서울 정각사 주지 송원스님 입적
  • 이성진 기자
  • 승인 2019.12.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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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무비스님의 동국역경 원장 취임식에 참석한 송원스님(왼쪽 두번째) 모습. 불교신문 자료사진
2010년 무비스님의 동국역경 원장 취임식에 참석한 송원스님(왼쪽 두번째) 모습. ⓒ불교신문

1970년대 말 종단이 개운사와 조계사로 분열될 당시 조계사 측 총무원장을 역임한 송원스님이 1213일 오전220분경 주석하고 있던 서울 방배동 정각사에서 입적했다. 법납 64, 세수 87.

송원스님의 분향소는 서울 정각사 대웅전에 마련됐다. 영결·다비식은 1215일 낮12시에 정각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거행된다송원스님은 부산 범어사에서 고암스님을 은사로 출가했으며, 동국 역경원 1기 출신으로 역경 연구에 진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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