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부인 조계사 참배
베트남 총리 부인 조계사 참배
  • 신재호 기자
  • 승인 2019.11.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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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대웅전에 들어서면서 자연스럽게 합장하는 베트남 총리 부인 투 여사.
조계사 대웅전에 들어서면서 자연스럽게 합장하는 베트남 총리 부인 투 여사.

베트남 총리 부인인 쩐 응우옛 투 여사가 11월28일 서울 조계사를 찾았다.

조계사 선림원장 남전스님의 안내로 부처님께 헌향하고 삼배를 올렸다. 이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해 비공개로 양국의 불교교류와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부인 투 여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베트남 정상회담 등을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다.
 

부처님 전에 헌향하는 투 여사.
부처님 전에 헌향하는 투 여사.
헌향에 이어 부처님께 삼배를 올렸다.
헌향에 이어 부처님께 삼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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