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원행스님, 월주스님과 다정한 모습 '눈길'
총무원장 원행스님, 월주스님과 다정한 모습 '눈길'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0.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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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 월주스님 반갑게 맞이하는 총무원장 원행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10월10일 은사인 월주스님을 반갑게 맞았다. 다정한 은사와 상좌 모습.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10월10일 은사인 월주스님을 반갑게 맞았다. 다정한 은사와 상좌 모습.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1010일 은사인 월주스님을 반갑게 맞았다. 원로회의를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총무원을 찾은 월주스님을 위해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바쁜 일정에도 잠시 시간을 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월주스님에게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에 전시된 보물 1266호 진안 금당사 괘불을 비롯해 불교중앙박물관 특별전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를 직접 소개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다정한 은사와 상좌 모습에 주변에 있던 부실장 스님들과 일반직 종무원들 이목을 끌기도 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격려하는 월주스님. 총무원 부실장 스님을 비롯해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도 자리를 함께 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격려하는 월주스님. 총무원 부실장 스님을 비롯해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도 자리를 함께 했다.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 걸린 금당사 괘불 앞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스님들.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 걸린 금당사 괘불 앞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스님들.
월주스님은 불교중앙박물관 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특별전을 관람하기도 했다.
월주스님은 불교중앙박물관 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특별전을 관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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