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서 만나는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청계천서 만나는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 박인탁 기자
  • 승인 2019.10.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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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사업단, 10월11~13일 거리홍보행사 개최
연꽃등을 만드는 외국인 체험자들.
연꽃등을 만드는 외국인 체험자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이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청계천 광교사거리에서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내외국인에게 알리는 거리홍보행사를 실시한다.

거리홍보행사는 어린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꽃등 만들기, 전통문양 컵받침 채색, 단주 만들기 등의 템플스테이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또한 12일부터 13일까지 따뜻한 차와 약식을 제공하며 사찰음식을 소개한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날, 청계천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해보길 바란다더 많은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경험하도록 더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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