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인연에는 누군가의 보살핌과 배려가 녹아있다. 올해 만해대상 시상식에 수상자인 연극연출가 임영웅의 손을 누군가 꼭 잡고 시상대에 올랐다. 연극배우 윤석화, 그는 노쇠한 스승을 위해 기꺼이 보조자 역할을 자청했다. 베풂의 인연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 또한 아름답다. 

[불교신문3512호/2019년8월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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