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쓰는 화두 ‘한국불교’] <57> ‘나랏말싸미’와 ‘싯다르타’ 그리고 벤허
[함께 쓰는 화두 ‘한국불교’] <57> ‘나랏말싸미’와 ‘싯다르타’ 그리고 벤허
  • 박부영 상임논설위원
  • 승인 2019.08.13 17:05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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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4 08:44:43
뭔 말같잖은 개소릴 장황하게 늘어놓고있어 개빡치게

ㅇㅇㅇ 2019-08-19 22:16:23
개독 탓하지마라. 이제 보니 니들 개독 수준이랑 별반 다를거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9-08-15 15:06:35
풉...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100만도 못넘은 건 역사왜곡보다 그냥 영화가 재미없어서야

아나 2019-08-15 08:25:24
활>최종병기활 주인공은 여동생 구해주는건데 영화 보고 글쓰셨는지.. 난 야훼 개새끼 지론 하는 이신론자인데 이 뉴스보고 알았다 개독교 미친놈들이랑 불교나 다를바 없다는 걸. 다른 걸 떠나서 왕한테 막말하는 신미 그것도 세종대왕한테 거지 드립치는 신미 보면 왜 망했는지 알겠음

병신들아 2019-08-14 12:01:44
나도 불교인데 이번 영화 보이콧했다.
이 신미대사가 세종대왕시대에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은 알겠다. 근데 그게 한글창제냐고. 마구니들아.
한글보급을 위해 그 많은 유학세력을 뒤로하고 세종대왕을 도왔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는 말을 들을 위인을 세종대왕을 깍아내리고 역사적 사실까지 바꿔가며 띄우려하니 반발심이 안생기냐?
영화본 사람이 95만명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한번씩만 봤겠냐? 한번씩 봤다해도 그래. 이 영화는 같은 불교인한테도 버림받은 영화야. 다른 종교 세력 같은 소리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