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불교문화 교류 공감대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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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봉영 기자
  • 승인 2019.07.2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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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종단협의회 중국 윈난성 성지순례
한국불교종단협외회(회장 원행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7월21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중국 윈난성 불교성지 순례와 자연문화유산 탐방 길에 올랐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윈난성 보화사에 도착해 방장 숭화스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불교종단협외회(회장 원행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7월21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중국 윈난성 불교성지 순례와 자연문화유산 탐방 길에 올랐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윈난성 보화사에 도착해 방장 숭화스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계종 총무원 제공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원행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지난 21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중국 윈난성 사찰순례길에 나섰다.

회장 원행스님을 단장으로 한 한국불교 대표단은 미륵성지 계속산, 곤명 원통사, 대리 숭성사 등 불교성지 순례와 곤명 세계문화유산 석림 등 자연문화유산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윈난성 사찰 방문을 통해서도 중국불교와의 교류 및 우호 증진을 위한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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