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재단, 한화시스템/ICT과 IT인재양성 나선다
사회복지재단, 한화시스템/ICT과 IT인재양성 나선다
  • 엄태규 기자
  • 승인 2019.06.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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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안성 대림동산아동센터에 재생노토북 등 후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한화시스템/ICT가 지난 13일 ‘IT LINK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노토북 등을 안성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에 후원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총지스님, 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사진 오른쪽부터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총지스님, 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
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한화시스템/ICT가 6월13일 ‘IT LINK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노토북 등을 안성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에 후원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총지스님, 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

조계종 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원행스님, 조계종 총무원장)이 한화시스템/ICT(대표이사 김경한)과 함께 IT인재양성을 위한 ‘IT LINK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6월13일 경기도 안성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재생노트북 5대와 컴퓨터 작업을 위한 책상 및 기자재 등을 후원했다. 전달식에는 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과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 및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한화시스템/ICT는 지난 2012년부터 복지재단과 함께 경제적·환경적 요인으로 학습기회를 갖지 못하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IT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IT인재양성’과 사회복지시설의 컴퓨터실 점검 관리하는 ‘IT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의 나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컴퓨터실을 구비하기 어려운 여건의 복지시설에 컴퓨터를 보급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ICT는 “급속도로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 IT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움의 공간을 조성하고 컴퓨터 재활용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생산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특성을 살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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