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처럼 쑥쑥 자라나렴”
“우리처럼 쑥쑥 자라나렴”
  • 신재호 기자
  • 승인 2019.05.2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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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사 연꽃유치원 텃밭 가꾸기

지난 21일 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 연꽃유치원 텃밭이다. 유치원 원장 지환스님과 7세 원아들은 감자밭에 도착하자 익숙한듯 호미를 챙겨든다. 뒤로 보이는 아이들 휴게공간에는 부처님도 모셔져 있다. 그렇게 아이들은 자연을 만끽하며 부처님께 한발짝 더 다가가고 있었다.

아이들은 텃밭에 들어갈때 농작물이 다치지 않게 한줄로 들어간다.

 

아이들은 원장스님 지도에 따라 사랑 한움큼 정성 한움큼을 감자밭에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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