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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 (2019).4.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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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원장 지홍스님, 방창덕 포교사단장 임명장 수여
포교원장 지홍스님과 방창덕 포교사단장.

조계종 포교사단 총재인 포교원장 지홍스님은 4월1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집무실에서 최근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된 방창덕 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최근 우여곡절을 겪은 만큼 서로 화합해 조직을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불자의 가장 첫 번째 사명은 전법”이라며 “앞으로 포교원과 잘 협력해 활동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같은 날 포교원장 스님은 정청현 서울지역단장, 김위영 경북지역단장, 김영석 충북지역단장, 여갑동 대전충남단장을 부단장으로 임명했다.

이에 방 단장은 “소임은 맡았지만 많이 부족하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면 더 잘 달리듯 많은 지도를 부탁드린다”며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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