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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 (2019).4.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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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인천 연등축제' 4월21일 열려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인천에서도 봉축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인천불교총연합회(회장 일초스님)는 오는 4월21일 인천종합문화 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2019 행복나눔 인천 연등축제’를 개최한다.

낮12시부터 연등 만들기, 연근 연잎가루 전병 만들기, 합장주 만들기, 네일아트, 열쇠고리만들기, 연차만들기, 석고방향제만들기 등 체험행사에 이어 오후1시에는 ‘시민노래자랑’이 시작된다. 가수 김흥국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시민노래자랑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인천수륙재보존회와 범패 ․ 작법무 보존회가 범패와 바라춤, 법고춤 등으로 우리나라 불교의 장엄한 전통의식을 선보인다.

오후5시 봉축법요식 후 봉축탑 점등과 함께 제등행렬이 펼쳐진다. 오후7시30분부터는 유명가수들의 무대로 꾸며지는 ‘힐링음악회’도 열린다. 홍진영, 박구윤, 불니수거밴드, 이밝음, 시즌홀릭스 등 가수들이 출연한다.

사단법인 인천불교총연합회 회장 일초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인천 시민뿐만 아니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축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올 한 해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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