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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입학식불교음악원 32주간 강의 진행

조계종 불교음악원(원장 박범훈)은 지난 6일 서울 봉은사에서 제2기 불교합창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

이날 개강식에는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 현법스님과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 박범훈 불교음악원장, 60명의 입학생 등 1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기 입학생들은 32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1시 봉은사에서 최고 권위자들이 지도위원을 춤과 노래, 무용, 뮤지컬 등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불교합창아카데미는 박범훈 불교음악원장을 비롯해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유희성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창극과 뮤지컬 등의 형식을 갖춘 찬불가 교육을 진행한다. 국수호 디딤무용단 이사장과 박애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최수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등이 율동에 필요한 안무를 지도하며, 박범훈 원장과 김회경 동국대 한국음악과 교수가 신작찬불가를 강의한다.

박범훈 불교음악원장은 인사말에서 “불교음악다운 찬불가를 부를 수 있도록 정체성을 살리면서 수준도 높일 수 있는 다채롭게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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