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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택 교수와 함께 하는 ‘53선지식 구법여행’

서울 조계사 불교대학 총동문회와 불교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53선지식 구법여행’ 마흔 번째 법회가 오는 22일 오후7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다. 이날 우승택 숭실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법사로 나서 ‘세상과 우리 삶을 돌아보는 제3의 앵글을 만들자-금강삼매경과 원각경’을 주제로 강연한다.

케세이 퍼시픽, 유화증권에서 근무했던 우 교수는 삼성증권 재직 당시 ‘증권맨’으로 <금강경을 해설한 <심상사상>을 출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BTN에서 ‘금강경 원각경’을 불교방송에서 금강삼매경 약사경 등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ST 생(生)테크 연구소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1000만 불자를 1000만 선지식을 만들자는 패러다임 전환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7시 조계사 법당에서 진행되는 53선지식 구법여행은 <화엄경> 속 선재동자가 선지식을 찾은 구도여정의 뜻을 좇아 마련된 법석이다.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명사들이 법사로 나서 다양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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