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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 시작비공개 진행, 총장후보자 3명 정견발표 예정
왼쪽부터 윤성이 이은기 조의연 후보자

동국대학교 총장 선출을 위한 학교법인동국대학교 317회 이사회가 오늘(2월8일) 오후2시 동국대 본관 로터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 자광스님과 이사 성타스님, 법산스님, 정념스님, 일관스님, 돈관스님, 성효스님, 승원스님과 김선근, 김기유, 정충래, 이은기 이사, 감사 주경스님, 덕문스님, 구자명 감사 등이 참석했다.

이사장 자광스님은 “오늘 총장선출안건을 다루는 중요한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 스님들 모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동국대 총장선출은 동국의 미래, 불교의 미래가 달린 일로 그간 신중하게 진행해 왔다”며 “1차 정견발표, 2차 공개토론회 등을 거쳐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가 선출한 3명의 최종후보자들 가운데 엄선해달라”고 부탁했다.

오후2시10분 현재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사회에서는 8개 안건이 논의된다. △정관변경에 관한 사항 △정관시행세칙 변경에 관한 사항 △법인 분과위원회 위원 위촉에 관한 사항 △개방이사 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에 관한 사항 △교원 인사에 관한 사항 △2018회계연도 각급기관 추가경정예산 승인에 관한 사항 △2019회계연도 각급기관 예산 승인에 관한 사항 △학교의 장 선임에 관한 사항 등이다.

동국대 총장 선출의 건은 마지막 안건으로, 지난 1월30일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가 선출한 최종 총장후보자인 윤성이, 이은기, 조의연 교수들의 정견발표가 예정돼 있다.  정견발표 후 이사들이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을 총장으로 선임한다.

2월8일 동국대 본관 로터스홀에서 열린 317회 이사회.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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