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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불교 정신 계승 앞장서겠다”
  • 이성진 기자 사진=신재호 기자
  • 승인 2019.01.31 17:44
  • 댓글 2
군불교 활성화에 진력하는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와 장성불자들이 총무원장 원행스님(왼쪽)을 예방하고 호국불교 정신 계승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군종특별교구 및 장성불자,
총무원장 원행스님 신년하례

군불교 활성화에 진력하는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와 장성불자들이 호국불교 정신 계승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종단에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군종특별교구 및 국군불교총신도회, 국군예비역불자연합회 관계자들은 오늘(1월3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하고 신년 하례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군종특별교구장 선묵스님, 수석 부교구장 남전스님, 국군불교총신도회장 김병주 육군 대장(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정이 국군예비역불자연합회장(전 1군 사령관)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김병주 국군불교총신도회장은 “올해 호국불교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 등을 추진 중에 있다”면서 “특히 매년 6월에 개최하는 호국영령 천도재에 종단적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종단적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하며 “불교에서는 국토를 정토(淨土)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호국불교 정신을 갖고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신념을 잊지 말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김병주 국군불교총신도회장(육군 대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총무원장 원행스님(왼쪽)에게 신년하례 하는 모습.

이성진 기자 사진=신재호 기자  sj0478@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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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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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요10조 2019-02-01 11:02:29

    여섯째, 연등회(燃燈會)·팔관회(八關會) 등의 중요한 행사를 소홀히 다루지 말 것.
    일곱째, 왕이 된 자는 공평하게 일을 처리하여 민심을 얻을 것.
    여덟째, 차현(車峴) 이남의 공주강(公州江) 밖은 산형지세(山形地勢)가 배역(背逆)하니 그 지방의 사람을 등용하지 말 것.
    아홉째, 백관의 기록을 공평히 정해줄 것.
    열째, 널리 경사(經史)를 보아 지금을 경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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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요10조 2019-02-01 11:01:38

      첫째, 국가의 대업이 제불(諸佛)의 호위와 지덕(地德)에 힘입었으니 불교를 잘 위할 것.
      둘째, 사사(寺社)의 쟁탈·남조(濫造)를 금할 것.
      셋째, 왕위계승은 적자적손(嫡者嫡孫)을 원칙으로 하되 장자가 불초(不肖)할 때에는 인망 있는 자가 대통을 이을 것.
      넷째, 거란과 같은 야만국의 풍속을 배격할 것.
      다섯째, 서경(西京)을 중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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