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불교신문이 새로워집니다!
[사고]  불교신문이 새로워집니다!
  • 불교신문
  • 승인 2019.01.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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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새해에도 불교신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참신하면서도 깊이 있는 기획으로 불교와 종단, 불자들이 나아갈 방향과 지혜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수요일에 만나는 문화신문

‘불교중흥의 씨앗, 불교학자를 만나다’

불교학 발전은 불교중흥의 씨앗이다. 다른 학문에 비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불교학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학자들을 격주로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격주연재: 불교민속 순례 / 세계불화순례

불교는 나라마다 그 색깔과 양상이 서로 다르다. 이는 궁극에 이르는 길을 여러 갈래로 열어놓음으로써 중생과 함께해 온 불교의 보편성과 깊이 관련돼 있다. 이런 점에 천착해 불교민속학자인 구미래 불교민속연구소 소장과 김정희 원광대 교수가 격주로 각 나라마다 전승되어온 불교의 역동성을 다양한 프리즘을 통해 조명한다. 

월기획 ‘배종훈의 템플드로잉’  

최근 여행 드로잉 수업을 통해 여행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그 비법을 전수하는 배종훈 작가가 유럽, 일본, 인도에 이어 한국 전통산사는 어떻게 그려낼지 주목된다. 

월기획 ‘사진으로 엮은 향기로운 세상’ 

한 집안을 들여다 보면 수많은 대소사가 있다. 더 큰 규모의 대중살림을 하는 사찰은 더욱 그러하다. 대부분은 사중에서 치러지지만 더러는 산문 밖으로 나와 지역민들과 함께하기도 한다. 신심과 환희심이 어우러지는 현장을 풍성한 사진으로 생동감 있게 전하려 한다. 

 토요일에 만나는 신행신문 

‘포교현장에서’ 신규 필진 

포교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포교현장에서’ 칼럼 필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2019년 조계종 포교사단을 비롯해 호주 시드니 보리사 보안스님, 육군 2사단 의선사 균재스님, 백미나 평택 청담고 교법사, 김경숙 부산 홍법사 청소년연구소장이 필진으로 나서 매주 생생한 포교 현장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부산 쿠무다 주석스님 수행에세이

부산 대운사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쿠무다’ 주지 주석스님이 북카페 쿠무다에서 벌어지는 소소하고 울림 있는 이야기를 에세이로 전한다. 갤러리와 카페는 물론 인터넷방송국과 바다법당 등 기존 사찰의 형식을 뛰어넘은 쿠무다의 소식에서 행복을 충전할 수 있다. ‘동은스님의 지금 행복하기’와 격주로 1면에서 만날 수 있다. 

등현스님의 초기불교에서 선(禪)까지 

초기와 대승불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20년이 넘게 팔리어 산스크리트어 티베트어 경전을 탁마해 온 고운사 화엄승가대학원장 등현스님이 초기불교가 대승에 이르기까지 사상적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기 쉽게 풀어준다. 

이정우 법사 ‘청년을 위한 불교기초강의’ 

어린이 청소년 군장병 및 불교입문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리, 문화와 예절, 역사, 부처님 생애 등을 문답 형식으로 풀어쓰는 불교 길잡이다. 

월기획 박봉영 기자의 현장기록 ‘잃어버린 성지’

우리가 지킬 수 있었음에도 사라진 사찰, 역사적·문화사적 가치가 높은데도 제대로 조명하지 못한 사찰들이 있다. 이런 ‘잃어버린 성지’를 찾아 생생한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불교신문3454호/2018년1월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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