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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원행스님 "신계사 템플스테이 꼭 필요하다"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예방...정치권 관심 주문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금강산 신계사 템플스테이 추진 의지를 거듭 드러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오늘(11월26일)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남북불교교류 사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금강산 신계사 템플스테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이날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찾은 안민석 의원에게 “전 종도들이 힘을 합쳐 복원한 금강산 신계사에 템플스테이관을 잘 짓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템플스테이가 전 국민들이 향유하는 대표적인 문화상품인 만큼 국가예산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안 의원은 “신계사 템플스테이가 이뤄진다면 그 인기가 대단할 것 같다”고 화답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주요 정관계 인사들의 이전 예방에서도 신계사 템플스테이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예방에는 조계종 총무부장 금곡스님, 기획실장 오심스님, 문화부장 현법스님, 사회부장 덕조스님, 사업부장 주혜스님 등 집행부 스님들이 배석했으며 불교계 현안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장영섭 기자  fuel@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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