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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다짐’

‘종덕’과 ‘현덕’ 법계와 새로운 19조 가사를 받은 스님들이 두 손을 모으고 부처님 전에 고한다. “화합과 수행으로써 종단발전을 위해 용맹정진 하겠나이다. 인천(人天)의 사표로서의 위의를 가다듬으며, 중생구제의 원력을 더욱 확대할 것을 다짐하나이다.” 

[불교신문3430호/2018년11월14일자]

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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